궁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궁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713회 작성일 21-07-13 11:27

본문

궁리/鞍山백원기

 

온종일 지루한 날

무엇을 어떻게 할까

궁리에 궁리를 거듭한다

 

먼저 실내 편한 옷에서

외출복으로 갈아입는다

그리고

전철 타고 버스 타고

낯익은 곳  낯선 곳

돌아보며 걸어본다

 

구경도 하고 운동도 되니

일거양득이라

계산해보니 남는 장사더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시향이 풍기는
귀한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리 지루하셔도
나가시는 건 위험하지 않을까요?
코로나가 너무 극성을 부리니
은근히 걱정이 되네요
귀한 작품에 머물러 봅니다
더운 날씨에 시원하시고 행복하십시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파도 이곳에서
일주일에 2~3일
물건을 살 일 있어
돌아 다녀서 그런지
아니면 에어컨 바람
때문에 그런 것인지
코가 맹맹하고 머리도
아프고 정신 못차리매

코로나19 인하여
돌아다니는 것은
정말 위험한 것이라
생각이 드오니 삼가
하는 게 좋을 듯..합니다

늘 건강 속 향필하소서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 늘 선택의 순간이
연속되는 일상입니다
그때마다 궁리를 하노라면
나름대로 최상의 선택을 하게 되지요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20건 31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920
시대의 늪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7-14
11919
정나미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7-14
11918
여름 인생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7-14
1191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07-13
1191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7-13
1191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7-13
119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0 07-13
열람중
궁리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7-13
119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0 07-13
11911
사랑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3 07-13
119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7-13
11909
하얀 그날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 07-13
11908
용서의 눈물 댓글+ 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7-12
11907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8 07-12
1190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7-12
11905
어쩌겠는가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7-12
11904
고향의 장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7-12
11903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7-11
1190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7-11
11901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7-11
11900
풀꽃은...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0 07-11
11899
동행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 07-11
11898
中의 전략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6 07-11
1189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7-11
11896
철새의 기억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7-11
1189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7-10
1189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7-10
11893
내가 사는 길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7-10
11892
올림픽대교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3 07-10
11891
영원한 쉼터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2 07-10
11890
잡초 댓글+ 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7-10
11889
홍수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7-10
1188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07-10
11887
마음눈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6 07-10
11886
노을의 언덕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7-10
11885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7-09
11884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7-09
11883
수국 옆에서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7-09
11882
갑갑해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7-09
11881
눈물의 기도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7-09
1188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1 07-09
1187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7-09
1187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4 07-09
11877
반딧불의 꿈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7-09
11876
탱자나무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7-08
1187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4 07-08
1187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7-08
11873
내 가슴에 별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0 07-08
1187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7-08
11871
시간의 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7-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