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묵상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아침 묵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759회 작성일 21-07-06 15:14

본문



 

아침 묵상

 

매일 아침 하나님 말씀 들으며

묵상한다

그리고 감사기도

기도 시간 만큼 행복한 시간 없다

어제를 무사히 보내고

오늘이란 큰 선물에 감사하면서

은혜를 은혜 되게

은혜는 믿음이다

나는 생각한다

난 나를 믿을 수 있는 사람인지

내게 신의가 없으면

모든 일이 다 허사다

난 나를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고 싶다

묵상으로 오늘의 문을 열며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으로 멋진 생각입니다.
주님과 만남을 통하여 우리 시인님께
아름다운 시어를 공급해 주시라
중보의 기도 올려드립니다

은파도 매일 생명의 삶을 통해
성시를 쓰고 있어 요즘에는 시간이 없어
일반 시는 뒷 전으로 미뤄 놓게 되나 주 은혜로
한꺼번에 하루를 잡아 이십 여 편을 쓰고
이곳에 한 편씩 올려 놓고 수정하면서
연시조로 재 구성해 올린 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 영광의 빛 비추소서/은파

하나님의 언약 안에
구별되이 살 수 있는 것이
바로 은혜 임을 깨닫아 주만
의지하며 살기 원하오니
영광의 빛 비추소서

언약의 뿌리 말씀이매
늘 거룩한 백성으로 주 안에
바로 설 수 있도록 주 말씀 안에
따르는 권속들 되게 하사
영광의 빛 비추소서

여호와 우리 구주시여
은혜와 자비 속에 우리의 삶
살아 갈 때 모세처럼 우리 안에
주님 영광의 빛 비추시어
주님으로 빛나게 하소서

흑암 중에 빛으로 오사
하나님의 영광 드러 내는 삶
살아갈 수 있도록 나침판으로
연약한 우릴 인도하시어
주 영광의 빛 비추소서

모세가 주와 대면한 후
말씀을 나누는 가운데 주의
자비와 오래참음과 진실하심으로
여호와의 영광 나타냄처럼
영광의 빛 비추소서

주 영광 우리로 하여금
삶속에 말씀의 빛을 선택하여
성도가 성도 답게 교회가 교회 답게
우리를 통하여 영광 받으사
주님 영광의 빛 비추소서

세상의 권세와 명예 아닌
말씀의 빛 만이 하나님의 영광
우리에게 비추게 하사 우릴 통해
영광 받으심에 감사하오니
주님 영광의 빛 비추소서

예수께서 여호와의 영광
나타냄처럼 제자의 삶 통하여
주님의 편지로 사나 죽으나 주 위해
빛의 자녀로 살기 원하오니
주님 영광의 빛 비추소서

출애굽기 34:27-35 묵상 중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묵상으로 여는 아침은
희망이고 축복이지 싶습니다
시끄럽고 현란한 세상
잠시 두 눈 감고 평화로운 세상 기원합니다
얼른 모든 게 정상으로 돌아오면 좋겠습니다~

Total 27,420건 31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87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7-07
11869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7-07
11868
포도송이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5 07-07
1186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7-07
11866
무 토막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7-07
11865
장마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07-07
11864
여름이별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7-07
1186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7-07
1186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0 07-07
11861
행복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7 07-07
1186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7-07
1185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 07-07
11858
여름 동무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7-07
1185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7-06
1185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7-06
열람중
아침 묵상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7-06
1185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7-06
11853 미루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7-06
1185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0 07-06
11851
달 밝은 밤에 댓글+ 1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7-06
1185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8 07-06
11849
아내의 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2 07-06
11848
고통의 계절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7-05
11847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7-05
11846
나팔꽃 댓글+ 2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7-05
1184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 07-05
1184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7-05
11843
사랑의 시간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7-05
11842
외면과 내면 댓글+ 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7-05
1184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7-05
11840
바람아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7-04
1183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2 07-04
11838
둘이 둘이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3 07-04
11837
회상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7-04
1183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2 07-04
11835
격물치지2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7-04
11834
여름 인생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7-04
11833
소중한 삶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7-03
11832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7-03
1183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7-03
1183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1 07-03
11829
고목나무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1 07-03
11828
기다림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7-03
11827
매일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7-03
1182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7-03
11825
격물치지1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7-03
11824
해당화 언덕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7-03
1182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7-02
1182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7-02
1182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7-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