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신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생명의 신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640회 작성일 21-06-29 07:47

본문

생명의 신비 /차영섭


     모든 생명은 같다

     공空에 떠도는 원소의 그 비율이 다를 뿐,

     모이면 색色이요, 흩어지면 공空이다


     색色이 보이는 생명이라면

     공空은 보이지 않는 생명이다

     지구에서 만나는 모든 생명체는 하나다


    내 생명이 너의 생명 되고

    네 생명이 나의 생명 되나니

    오, 생명체를 존중하자


    너나 나나 살갗을 꼬집으면 아프고

    육체적 정신적으로 생명을 보호하자

    부정은 아니고, 긍정은 예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명은 소중합니다
사람만이 주인이라고 천대한 결과
지금같은 재앙이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자연보호 자연보호 배웠는데
사람이 편한대로 살다가 요상한 세상입니다
마스크로 얼굴가렸습니다
누가 누군지  옆에서 자세히 봐야 알수 있습니다

요상한 세상 빨리 끝이 나면 좋겠습니다

Total 27,420건 31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8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7-02
1181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07-02
1181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5 07-02
1181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7-02
11816
고향의 칠월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7-02
11815
호우경보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7-01
11814
나의 노래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7-01
1181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7-01
118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8 07-01
11811
초록빛 심포니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1 07-01
11810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6 07-01
11809
노을 길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7-01
1180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7-01
11807
단어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6-30
1180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3 06-30
1180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3 06-30
11804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6-30
1180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0 06-30
11802
우리 이야기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6-30
1180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6-30
11800
심부름 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6-30
11799
별리別離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6-29
1179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1 06-29
11797
소나무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6-29
11796
칠월의 기도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0 06-29
11795
빙글빙글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6-29
11794
개망초 댓글+ 3
미루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6-29
1179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6-29
열람중
생명의 신비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6-29
1179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6-29
11790
연이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6-29
11789
그리움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6-29
11788 미루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06-28
11787
살아가기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6-28
1178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8 06-28
1178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9 06-28
11784
텃밭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3 06-28
11783
길 위에는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6-28
1178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6-28
1178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6-28
11780
여름 꽃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6-28
1177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6-28
11778
역행 추론법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6-27
1177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6-27
1177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6 06-27
11775
어머니의 손 댓글+ 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6-27
11774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6-27
1177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5 06-27
1177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0 06-27
1177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6-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