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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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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528회 작성일 21-06-30 16:38

본문



단어

 

우리말 중 사투리를 포함해서

몇 단어가 있을까?

시인은

지방 사투리까지

많은 단어를 알고 있으면

재미있는 글을 쓸 수 있다

그렇다 하더라도

읽는 이로 하여금

사전 찾아가면서 읽게 하지 말자

바쁜 세상

시를 멀리하는 책임은 시인에게 있다,

빠른 길 두고

둘러 다니지 않으니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고

메시지가 있는 글을 독자는 좋아한다


댓글목록

魔皇이강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魔皇이강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춘문예에 당선한 시를 보면 인스턴트와도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신조어, 외래어, 한문 등이 많고 순우리말은 모르는 것만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사이 서점에 가면
시집이 눈에 띄지 않습니다
그것은 일반인에게 너무 어렵거나
감수성이 메말라가기 때문이지 싶습니다
고운 칠월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 건강하시죠
집에 걸어둔 옷도 편해야 자주 입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주 만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많은 단어를 알고 끌을 쓰면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고
메시지가 있는 글을 독자는 좋아한다는
귀한 말씀 마음에 담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7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읽는 이로 하여금
사전 찾아가면서 읽게 하지 말자
바쁜 세상
시를 멀리하는 책임은 시인에게 있다]

일리 있는 말씀 입니다
쉽게 좋은 시를 쓰는 것이 더
어렵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님께 기도 올려 드립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저도 동감 입니다
외래어 섞어 가며 이해 하기 어려운 한문 그리고
격에 지나치는 언어 과연 그리 써도 되는지 모르지만
우리 말 우리 글이 얼마나 표현 하기 좋고 이해 하기 쉬운데
꼭 그리 써야 하는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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