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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649회 작성일 21-07-01 04:34

본문

   노을 길

                                ㅡ 이 원 문 ㅡ


해 떨어진 저 하늘


누구의 노을일까


둘만의 그날 처럼


더 붉게 물들고


바라보는 그 옛날                            


하나 둘 얹어진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한 시향이 풍기는
노울길에 저도 서서
감상하며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7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둘만의 그날 처럼
더 붉게 물들고

바라보는 그 옛날                           
하나 둘 얹어진다 ]

참으로 추억은 아름다운 것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가슴에
켜켜이 지울 수 없는 추억들이
그리움으로 쌓여 가는 것 같습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은파
믿는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두 손 모아 기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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