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별에서의 운명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푸른 별에서의 운명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520회 작성일 21-07-02 05:05

본문

* 푸른 별에서의 운명 *

                                                                            우심 안국훈

  

현실로 다가온 기후변화

아들과 딸 그리고 그 후손을 위해

탐욕의 시대 접고 소외된 자들을 위해서라도

우리가 얼른 일상을 바꿔야 할 때다

 

자연은 당연히 주어진 것으로 생각하지만

무시할 수 없는 속도로 파괴되는 환경을 보면

사회적 책임감과 역사적 의무 저버린 탓에

더 이상 인간의 생존을 담보해주는 현실이 아니다

 

영원한 게 없는 세상 살며

산과 바다는 불멸의 꿈을 꾸지만

운명처럼 함께 할 뿐

미래를 위해 생각과 행동 바꾸어야 한다

 

나만을 위해 돈 쓰는 것도 이기적이지만

절약은 미덕이고 나눔은 사랑이듯

진정 환경보전을 위한 용기와 진심으로

선물과도 같은 삶을 살며 지켜야 할 것이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이강철 시인님!
요즘 태양광 풍력은 마치 공짜 에너지처럼
원자력보다 두 배 세 배 비싸고
가동률도 20% 안되어 결국 LNG 발전으로 충당하게 됩니다
요즘 빌 게이츠의 '지구재앙을 피하는 법'을 읽으니 분명하게 판단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7월 무더위 속에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 할 문제가 자연환경의
혜손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모두가 자연 환경의 보존을 위해
앞장서서 힘써야 할 때 입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더위 조심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전세계적으로 기후재앙이 찾아오는 것 같아
지구온난화가 자못 걱정이 되건만
탈원전으로 전국 산림은 점차 황폐화 되고 있는 게 염려가 됩니다
새로운 한주도 고운 날 보내시길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탐욕의 시대 접고 소외된 자들을 위해서라도
우리가 얼른 일상을 바꿔야 할 때다]

예전의 생각 곧춰 새론 마음으로
미래지향적으로 자연을 대해야 될 것을
가슴 깊숙히 느껴 보는 시향에 감사합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기도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은파 시인님!
불모지에서 과학기술인의 피땀으로 이룬 원자력 산업
설계 건설 시운전 및 운전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려을 갖고도
잘못된 정책 하나로 국내 산업 붕괴 및  해외 수출마저 막히는 현실에
자못 나라 걱정이 되는 아침입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질문명에 너무 안이하게 남용한 일상이
이제 지구를 병들어 앓게 하고 있습니다

늦었다 싶을 때, 시작해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인간은 자연과 더불어 살 수 있지만,
자연이 궤멸되면
인간의 종말이 함께 도래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배창호 시인님!
지구온난화가 현대인의 화두가 된 상황에서
판도라란 영화 한 편에서 비롯된 탈원전
건설된 발전소도 가동을 미루고 착공한 원자력도 짓지 못하게 하며
스스로 국력 신장 동력을 꺼트리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가 어릴적 기상과 지금의 기상은 너무 차이가 많이 납니다.    문명의 이기를 줄여서라도 기후개선에 힘써야할때인가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백원기 시인님!
편리함만 좇다가 스스로 굴레를 뒤집어쓰듯
배출가스를 줄여 지구를 구해야 하며
기후재앙을 피해야 합니다
행복한 한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455건 31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855
아침 묵상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07-06
1185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7-06
11853 미루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7-06
1185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7 07-06
11851
달 밝은 밤에 댓글+ 1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7-06
1185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4 07-06
11849
아내의 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5 07-06
11848
고통의 계절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7-05
11847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7-05
11846
나팔꽃 댓글+ 2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7-05
1184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1 07-05
1184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7-05
11843
사랑의 시간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7-05
11842
외면과 내면 댓글+ 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7-05
1184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7-05
11840
바람아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07-04
1183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5 07-04
11838
둘이 둘이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 07-04
11837
회상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7-04
1183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8 07-04
11835
격물치지2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7-04
11834
여름 인생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7-04
11833
소중한 삶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7-03
11832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7-03
1183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7-03
1183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 07-03
11829
고목나무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8 07-03
11828
기다림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07-03
11827
매일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7-03
1182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7-03
11825
격물치지1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7-03
11824
해당화 언덕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7-03
1182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7-02
1182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7-02
1182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7-02
118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7-02
1181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07-02
1181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3 07-02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7-02
11816
고향의 칠월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7-02
11815
호우경보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7-01
11814
나의 노래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7-01
1181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7-01
1181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7 07-01
11811
초록빛 심포니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4 07-01
11810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7 07-01
11809
노을 길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7-01
1180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7-01
11807
단어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6-30
1180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6 06-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