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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바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617회 작성일 21-06-24 10:29

본문

들에도 개울가도
산에도 꽃이 핀다
산 들 행복 해
바람 분다
시원하게 분다
청록색 물 들고 있다
6월에는 바람 시원하고 보이는 곳마다 생기로워
평화 평화 참 평화로다


202124

댓글목록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과 바람은 불가분의 관계죠
서로 사랑하는 관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 바람이 지나가고 여름바람이 붑니다
바람이 지나간 자리마다
짙푸록 초록으로 물 들여 놓습니다
감사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의 향그러움이
내 나라 조국의 바람결로
머나먼 이역만리 타향까지 불어와
스며들게 합니다


늘 건강속에 향필하소서
은파가 믿는 여호와 하나님께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중보의 기도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평화는 거저 얻는 게 아니라
피땀으로 지켜낸 거라고
유월의 산야는 우리에게 울림을 주는 것 같습니다
하루 다르게 짙어지는 녹음 속에
그저 감사하는 마음으로 새아침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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