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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뭐 따로 있나요/은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047회 작성일 21-06-16 00:47

본문


  gVrMgK6hiDoTMDKm4l4egKsj7aqfHkP3Ya2hWSDYTtXFWysrh4y4qWiBb8KWMY2BbSjB3jZfbczHKpfChyZ9MsoOFTzIG4-dJL4ydWxwH1-QwdwRD_h0U0CEUKiVAQMnM6-lkv27  행복이 뭐 따로 있나요             


                                                                          은파 오애숙 




그대의 눈 속 내가 있고 

내 속에 그대가 있기에 

우리는 하나의 사랑으로 

꽃피어 열매 맺나 봅니다 


어두움이 몰려온다 해도 

내 안에 늘 당신이 계시니 

그대가 나의 등댓불 되어 

편안한 안식 얻게 됩니다 


그대 눈 속에도 내가 있어 

그대가 내 품에 쉼을 누려 

안식 얻을 수 있다고 하니 

이게 행복이라 말하고파요 

 

거센파도 표호로 삼키려해도

눈보라 휘날려 앞 보지 못해도  

내 그대 옆에서 안식 누린다면 

그게 행복이지 뭐 따로 있나요 


행복이란 심연에 피어나는 꽃 

내 그대와 나눔으로 망울망울 

피어나는 감사의 향그러움에 

온누리 다 내 것 같아 기뻐요 


봄날의 실비가 온누리 젖시듯 

봄바람 살랑여 꽃비 휘날리듯 

화르르~ 불지펴 스민 이 마음

그대가 행복의 꽃물결입니다

=================

상단의 시를 행을 넓혀 올립니다

=======================


  행복이 뭐 따로 있나요  


                                                                          은파 오애숙 




그대의 눈 속 내가 있고 내 속에 그대가 있어 

하나의 사랑으로 꽃으로 피어 열매 맺나 봅니다 


어두움 몰려온다 해도 내 안에 당신이 계시니 

그대가 내 등댓불 되어 편안한 안식 얻게 됩니다 


그대 눈 속에 내가 있어 그대가 내 품에 쉼 누려 

안식 얻을 수 있다니 이런게 행복이라 말하고파요 


거센 파도의 포효에 눈보라 휘날려 앞 보지 못해도  

그대 옆 안식 누린다면 그게 행복이지 뭐 따로 있나요 


행복이란 심연에 피는 꽃 그대와 나눔으로 망울망울 

피어나는 감사의 향그럼에 온누리 다 내 것 같아 기뻐요 


봄날의 실비 온누리 젖시듯 봄바람 살랑여 꽃비 휘날리듯 

화르르~ 불지펴 스며든 마음 그대가 행복의 꽃물결입니다


========================================

처음 이곳에 방문하신 분께 죄송합니다.[은파]양해를 구합니다.

* 본명으로 등록 할 수 없어 [꿈길따라]로 올리는 것을 양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유는  등단시인 방이 있다는 것을 몰라 다른 곳에 [꿈길따라]로 올린 작품, 작가란에는 은파 오애숙으로
2000편 이상이 등록 되어 있어  본명으로 등록 안 된다고 기계가 거부되어 등록 할 수가 없답니다.
혹 간단한 약력 사항 알기 원하시면 "아래 사이트" 클릭하시면 프로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한국문인협회 미주지회 재무이사로 현재  있습니다.부족한 홈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여러가지 어려움 있지만 잘 극복하시길 이역만리 타향에서

두 손 모아 주님께 기도 올려 드립니다. 계획하는 일들  일취 월장 하소서

https://www.youtube.com/watch?v=MKx8p4uJD-8&t=4s&ab_channel=Promedia(한국문인협회미주지회 이사회)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110&wr_id=53095&sfl=mb_id%2C1&stx=asousa (약력 기록)



댓글목록

魔皇이강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魔皇이강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물결이 일렁입니다
꿈길따라 은파 오애숙 시인님
아름다운 시인님
오늘도 쉬듯이 머물다가 갑니다
이처럼 곱고 예쁜 행복한 하루가 되십시오
고맙습니다
<은파 오애숙 시인님, 아름다운 시인님, 글자의 크기를 11에서 12로 올렸습니다, 볼 때에 불편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서오세요. 시인님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만사형통하시길 기도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복의 꽃을 피우는 일은
정성과 감사하는 마음이 필요하지 싶습니다
뜨락에 피어난 꽃들이 서로 어우러져
더 아름다운 꽃밭을 이루듯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서오세요. 시인님
조화를 이루며 사는 게
인생사에서 행복의 꽃을
피우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를 가지고서
시작노트를 썼던 것으로
재 구성해 올린 시랍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만사형통하시길 기도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대의 눈 속 내가 있어 행봇하고
내 속에 또 그대가 있어 행복하고
하나의 사랑으로 꽃으로 피어
열매 맺는 사랑 그것이 행봇인가 합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더위 조심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서오세요 시인님
들판이 지금쯤 여름 열매로
가득 진초록의 향그러움이
휘날리는 6월입니다

특히 토마토의 향이
물씬 휘날리고 수박 참외
그 옛날 어린시절 여름과일
서리하는 그 시절 그리움의 물결
일렁이는 여름이라 싶습니다

서울에서만 살았기에
그런 추억이 없지만 학생 때
남이섬 근처에 놀러가서 감자와
콩을 친구들이 서리하여 밥지어
먹었던 딱 한 번의 추억이 가슴에서
그리움 물결치고 있네요

행복이란 서로 마음이 맞아
함께 어우러지며 기뻐하는 것이
훗날 생각해 보면 그것이 진정 삶의
기쁨이라고 생각 되는 옛 추억
아름다운 물결인 것 같습니다

서로 함께 조화로운 삶을
산다는 게 쉬운 일 결코 아니라
서로 아웅다웅 하고 사는 것 같습니다
하여, 인연이 악연으로 돌변되어
님이 도로 남이 되어 가는 현실
이해의 폭 넓혀 산다면

모두가 행복의 너울 쓰고
이 풍진세상 순조롭게 살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잠시 해 보았습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기를
주님께 기도 올립니다요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대의 눈 속에 내가 있고
나의 품 속에 그대가 있으니
이것 이상 행복한 일은 없지 싶습니다
아주 이상적이 사랑이 아닐까요
귀한 작품에 마음 함께합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댓글 답신이 늦여 죄송 합니다
바로 시인님 창으로 댓글 올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사 향필 하시길
은파 믿는 여호와께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원합니다
은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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