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안에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여름 안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98회 작성일 21-06-08 13:09

본문

여름 안에서




원두막에 걸린 실바람도
함께 노닐고 싶어 했지

매미들의 합창에
새털구름도
한참을 머물다 갔어

뙤약볕에
채송화 봉숭아 분꽃
삼동네 아이들도
활활 타올랐어

깔깔거리던 개울이
평생을 꿰뚫고 흐르다
넘실거리는 바다가 되어버렸어





스토리문학관.2021.6.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420건 31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620
가족 나무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06-09
11619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6-09
11618
구름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6-09
11617
6월의 소리는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2 06-09
11616
3%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0 06-09
1161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06-09
1161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6-09
1161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6-09
11612
우체통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6-08
11611
하늘 자식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0 06-08
1161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5 06-08
11609
아바타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6-08
1160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6-08
11607
외로운 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6-08
1160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2 06-08
열람중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6-08
1160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6-08
11603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6-08
11602
자아의 행복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6-08
11601
가슴에 별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06-07
11600
내 마음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6-07
11599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6-07
11598
간이역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6-07
1159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2 06-07
1159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1 06-07
11595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6-07
1159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6-07
11593
유월의 그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3 06-07
1159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6-06
1159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6-06
11590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6-06
11589
양날의 칼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6-06
11588
찔레꽃 사랑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6 06-06
1158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7 06-06
11586
비무장지대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6-06
1158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7 06-06
11584
내 집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6-06
1158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6-06
1158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6-06
1158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7 06-05
11580
반닫이 댓글+ 6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6-05
1157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6-05
11578
낙화의 품격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6-05
1157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3 06-05
11576
마음의 거울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6-05
11575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6-05
1157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2 06-05
1157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06-05
11572
초여름 풍경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6-04
1157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3 06-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