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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소리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392회 작성일 21-06-09 15:00

본문

6월의 소리는 / 정심 김덕성

 

 

무지갯빛 빛나는 하늘가

떠가는 흰 구름을 품에 따뜻이 안은

사랑으로 달구는 햇살에 실려

메아리치는 사랑의 초록 잎

 

초록 잎을 피우는 소리

포근히 솟구치는 생명의 물결소리

숲속의 새들이 재잘거리는 소리

하모니 되어 들려오는 6

 

감미로운 싱그러운 향기

가슴마저 푸르게 젖은 초록빛 향기

바람결에 잎이 전해 준 그리움

그녀의 향기에 매혹됐던 나

 

초여름 햇살의 축복 속에

고운 그녀의 사랑 노래 들리는데

초록 잎 피는 6월의 소리는

영혼의 소리인 듯 들리고

 


댓글목록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아리치는 사랑의 초록 잎이
하루가 다르게 짙어져 갑니다

숲 속에는
감미로운 새들의 하모니가 싱그러움을 더하고 있는
유월의 소리는 사랑의 음율이 되었습니다.
시인님!
건강한 유월 되시기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여름 더위가 몰려오는 계절에서
초록빛이 주는 시원하고 신선함은 이를데
없는 유월의 희망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사랑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 잎을 피우는 소리
포근히 솟구치는 생명의 물결소리
유월의 소리를 듣고 가셨네요.
사랑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렇게 6월이 좋은줄 이제야 알았습니다
초록 생그러움 참 좋습니다
힘이 솟구치는 6월입니다
지친 모습은 없습니다
생그러움만 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빛은 희망을 주면서 싱싱합니다.
포근히 솟구치는 생명의 물결소리
유월의 소리는 힘의 소리입니다.
사랑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푸르름 더해가는 녹음 속에
6월의 소리는 우리 가슴을 더 슬피 울립니다
북두칠성이 보이고
푸르름이 더해가는 호국보훈의 달처럼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 잎을 피우는 소리인데
코로나로 6월의 소리도 때로는 슬피
우는 소리로 들리는 듯 합니다.
사랑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초록빛이 강하게 빛나는 6월
희망의 노래소리가 들리며 보다
행복된 삶으로 돌아왔으면 합나다.
사랑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록의 계절 6월엔
열정이 솟이 오르는 달이기도 하죠
하루가 다르게 짙어지는 초록빌
그대의 영혼의 소리로 들리네요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6월은 신록의 계절입니다.
모두씽씽하게 푸르러지는 계절
모두 열정이 솟아올랐으면 합니다.
사랑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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