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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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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639회 작성일 21-05-27 15:35

본문

지금지금 지금만 같아라

창문 넘어 초록 나라
시원한 바람 불어
좋구나 참 좋아
맨날 맨날 지금만 같아라
5월 봄비 지나간 자리
생기로운 나뭇잎
세상 부러울 것 없네
너 나 우리 좋아 
하늘이 지금 창조하시고
오늘 지금 작품 제일 좋아
감탄 감탄하실 것이다
태양 빛 좋고 바람 시원해
봄비가 대지 깨끗이 청소해
공기 신선하고 시원해
짙푸른 나무
산소 팍팍 펌프질 해 
늘 늘 지금 만 같으라
지금 하늘에서 보시기에
만족 만족
대 만족하시리라

참 좋구나 지금 지금 잡고 싶다


20210527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야 어느 곳에 가던지 온통 초록 나라
시원한 바람 불어 오는 참 좋은 계절
저도 맨날 맨날 지금만 같으면 좋겠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가 자주 내리니
올해는 봄가뭄 없이 녹음 짙어지고
농작물도 쑥쑥 자라나며
찬란한 오월의 아름다움에 감탄할 따름입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은 소낙비가 내립니다
 6월이 여름 절기 봄 떠나기 아쉬워 흘리는 눈물같습니
대지가 청소 되겠죠
감사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의 싱그런 푸름처럼
일년 내내 희망찬 물결이라면
얼마나 아름답고 멋질 까요

봄비 속에 대지도 깨끗하고
청명함의 날개 옥구슬 굴러가듯
심연 가아득 피어난 행복나래가
우리 모두에게 휘날리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은파 믿는 주님께 기도 드립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가 많이 오고 바람이 세게 붑니다
봄이 떠나려니 아쉬워 눈물 흘리는 것 같습니다
세월은 흐르기에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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