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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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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52회 작성일 21-05-28 16:03

본문

-어쩔 수가-


더 살 수 있었는데 내 눈에 날아든 널 손끝으로

비벼 버렸구나,

하루살이여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은 하루살이도 생명있어
고귀한 존재로 생각하는
모습은 우리 인생의 소중함
일깨워 주는 교훈적인 시라
가슴에 귀하게 물결칩니다

늘 향필하시길 은파 믿는
주님께 기도 올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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