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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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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89회 작성일 25-12-01 04:33

본문

12월은

 

한 해를 돌아보는

달이기도 하지만

오는 한 해를

설계하는 달이기도 하다

언제 부턴가.

다 이루지 못한 가슴에 고이 접어

간직한 설계도가

녹 쓸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허송세월을 보냈다는 생각이

12월이면 나를 괴롭힌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12월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한 해를 무탈하게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할 때입니다
건강 먼저 챙기시며
행복 가득한 12월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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