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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철 푸른 청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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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51회 작성일 25-12-02 07:09

본문

사철 푸른 청솔
미인 노정혜

눈 비바람맞은 소나무도
아픔을 안다
산을 지켜야 한다는 신념이 있다
내게 지금 아픔이 있다면 다시 서는
동력이 된다
나는 오뚝이가 되리라
불편한 사람은 당분간 관계는 당분간
만남에 신중한다
강물은 흐르면서 맑아진다
오늘은 참 좋은 날
나를 위하여 오늘을
열어 주셨습니다
감사의 함성이
하늘에 닿길 소망합니다


202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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