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보았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가을을 보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447회 작성일 25-12-05 05:51

본문

가을을 보았다
            -  다서 신형식

툭 뛰어내리는
단풍잎 주우려다가
거리에서 나뒹구는
낙엽들을 보았다

낮은 데로 임하겠다는
그 거짓된 반성의 의미를
바람에 등 떠밀려 보고
알게 되었다

한쪽 무릎 꿇고서야
가을을 보았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이 가고 야 말았습니다
얼마나 더 춥고 또 무더운 여름을 보내야 가을이 올지
추위가 극성 입니다 건강 잘 챙기셔요 신형식 시인님

Total 27,335건 3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78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12-05
2578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12-05
열람중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12-05
2578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12-05
25781
단풍이라고 댓글+ 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12-05
2578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12-04
2577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12-04
2577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12-04
2577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2-04
2577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12-04
2577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12-04
2577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12-04
2577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2-04
2577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12-04
25771
그 겨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12-03
2577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12-03
2576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12-03
25768
뒷모습 댓글+ 4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12-03
2576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12-03
2576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12-03
25765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12-03
25764
안방마님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12-03
25763
반가운 인사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12-03
25762
한 줄 일기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12-03
2576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12-02
2576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12-02
2575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12-02
25758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12-02
2575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12-02
2575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12-02
2575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12-02
2575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12-02
25753
일과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12-02
2575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12-02
25751
낙엽 꽂이 댓글+ 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12-02
2575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12-01
25749
신앙과 문학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12-01
25748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12-01
25747
마음끝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12-01
25746
옷장의 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2-01
2574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12-01
2574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12-01
25743
믿음과 신뢰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12-01
25742
농부의 마음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12-01
25741
사랑의 꽃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12-01
25740
12월은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12-01
25739
가난한 오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1-30
2573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11-30
2573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11-30
25736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11-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