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양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71회 작성일 21-05-21 13:04

본문

양심


 이남일


운주사 와불님 곁에 누웠더니

하늘이 바다 같습니다.


그 바다를 내려다보는 눈과

올려다보는 눈 사이에는

파란 그물이 쳐져 있습니다.


투명한 그물에 새는 걸리지 않는데

왜 양심은 걸리는 걸까요.


누구는 걸리는데

누구는 잘도 빠져나갑니다.


그런데 누가 알까요.

와불님 눈에도 그물이 있다는 것을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들으 투명한 거물에걸리지 않죠
사람세상엔 거물들 보이스핑싱이 난리도 아닙니다
참 무서운 세상입니다
거물에 걸리지 말아야 함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물은 덫과 같이
늘 우리를 불안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햇살과 바람은 걸리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이 걸려 더 힘들게 됩니다
행복한 오월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56건 32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456
청춘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6 05-22
11455
분노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 05-22
1145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5-22
11453
석양의 바다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2 05-22
1145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5 05-21
11451
들꽃 댓글+ 4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5-21
11450
여름밤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6 05-21
11449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9 05-21
11448
넝쿨 장미 꽃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5-21
열람중
양심 댓글+ 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5-21
1144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5-21
11445
사랑과 이별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5-21
1144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2 05-21
11443
장미의 담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5-21
1144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5-20
11441
호숫가에서 댓글+ 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5-20
1144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2 05-20
11439
봄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4 05-20
1143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5-20
11437
망향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05-20
1143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5-19
1143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2 05-19
11434
오월의 숲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5-19
11433
호롱불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6 05-19
1143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5 05-19
1143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6 05-19
11430
오월의 언덕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5-19
11429
생명의 숨결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5-19
11428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5-19
1142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05-18
1142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5-18
1142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4 05-18
11424
노인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7 05-18
11423
가족사랑의 날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5-18
11422
남자 여자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0 05-18
11421
고향의 일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5-18
11420
봄의 힘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5-17
11419
중랑천의 봄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7 05-17
1141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2 05-17
1141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5-17
1141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5-17
11415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5-17
11414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5-17
11413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3 05-17
114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5-17
11411
빗방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7 05-17
1141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5-16
11409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5-16
1140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5-16
11407
모란꽃 연가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2 05-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