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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로 살아온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637회 작성일 21-05-06 15:01

본문

물 흐르듯 흐른다
살아온 세월
아픔 반 눈물 반
딸로 태어난 죄
눈물 젖은 어린 시절
우리 가족 울고 울었다


딸 딸 딸 대접받는 시대
오늘 오리라
생각 못했다
아들로 살고 싶었다
아들의 삶
아들 닮은 길
살고 싶었다


사랑받는 아내
인정받고 사랑받는 엄마도 괜찮아
딸딸 딸 인정받는 지금 사회 좋아
어머니 없이 태어난 생명 없다


여자는 위대하다
사랑받기에 충분해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난 날은 그런 날들어서 남자를
좋아해 그런지 딸을 낳으면 천대하는
그런 풍조가 있었는데 요즘은
딸을 더 좋아  한다고 합니다.
어머니 없이 태어난 생명 없습니다
여자는 위대하고 지혜롭고 현명합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옛날에는 딸들이 조금 서러움을 받았지요
우리 문화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었고요
조상들이 어떠한 이유가 있어서 그렇긴 한데
그 이유는 각자의 생각 나름이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자의 일생은 거룩하고
여자는 위대하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아카시아의 꽃향기도 좋고
붉은 장미 꽃향기도 좋은 오월의 아침
행복한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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