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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 날에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544회 작성일 21-05-06 15:16

본문

어버이 날에는 / 정심 김덕성

 

 

장미꽃향기 풍기는 5

그리움의 불꽃이 불타오르며

잊을 수 없는 고운 얼굴

그리움으로 떠오른다

 

나 되게 키워주셨는데

보답도 없이 훌쩍 곁은 떠난 불효

이제는 그림자로 따라올 뿐인

사랑의 그 얼굴

 

연분홍 향연 열린

수없이 펼쳐지며 그리움만 쌓이고

눈물로 얼룩지며 떠오르는

그리운 나의 어머니 .

 

황금 같은 어버이날에

고생만 하시다 가신 어머니께

축하의 꽃다발을 드린다

사랑의 장미꽃을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버이 은혜 높고 깊습니다
불러도 대 답 없는 어머니 아버지
가신길  돌아오는 길은  없습니다

주신 시향 아주 좋습니다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버이 은혜 높고 넓은 은혜
갚을 수도 없는 그 은혜를 생각하면서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드리고 싶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계절 5월엔
가정의 달이라 어버이 날도 있죠
자연스럽게 어버이 생각이 나며
그 사랑이 가이 없다고생각합니다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고운 밤 행복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록의 게절입니다.
장미꽃도 아름답게 피어나는 오월에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드리고 싶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어버이날 저는 그냥 어머니의 날이라 부르고 싶어요
꿈 같은 이야기라 하기 보다 실제 어머니의 그 희생
너무 가슴이 메어집니다 지금도 생생한 어머니의 그 희생
말로 다 할 수 없는 날이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록의 게절이며 가정의 달 오월
장미꽃도 아름답게 피어나는 께절에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드리고 싶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문 양쪽에 심은 장미가
하나는 갈수록 세력을 키우며 풍성하게 꽃을 피우지만
다른 하나는 갈수록 허약한 모습입니다
계절의 여왕답게 피어나는 장미
오늘도 함께 하는 기쁨으로 아침을 엽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록의 게절
오월의 여왕이 군림하는 오월
장미꽃도 아름답게 피어나는 계절입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아침,
환하게 찔레꽃이 핀 들길을 걸으면서
어머니의 생전 모습이 아련하게 떠올랐습니다
찔레꽃 향기 같은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아침이 되었습니다.

어머니 영전에 카네이션을 바치는 아침입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록의 게절
오월의 여왕이 군림하는 오월
어머니께 카네이션을 드리고 싶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구나 다 육이오 때를 생각하면
부모님은 말할 수 없는 고생을
하시며 자녀들을 키우셨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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