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시아 꽃 사랑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아카시아 꽃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362회 작성일 21-05-11 15:08

본문

아카시아 꽃 사랑 / 정심 김덕성

 

 

화창한 오월이 되면

아카시아 꽃을 보기만 해도

그리움이 사르르 피어오르며

설레게 하는 사랑의 꽃

 

오월의 꽃으로 피어

붉은 정열의 장미꽃보다

곱지도 화려하지 못하지만

순결은 비길 데 없고

 

청순한 시골 아씨처럼

띠가 없는 맑은 사랑을 자닌

절세의 두문 순정의 여인

사랑의 아카시아 꽃

 

고고함 보다 소박함

달콤한 꽃잎 함께 입에 넣던

그녀와의 사랑이 배인

오월의 그리움이여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어릴적 아카시아꽃을 따 먹었던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ㅎㅎ
시인님~ 5월처럼 늘 행복하세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믾은 분들이 아카시아 꽃으로의
그리움을 지닌 것을 봄 때 사랑이
넘치는 순종의 꽃이라 생각이 듭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에는 아카시아향기가 좋죠
아카시아 꽃을 따먹으면 달콤해서
많이 따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소박해서 더 아름다운 꽃이죠
귀한 작품에 머물러 즐감합니다
아름다운 날씨를 즐기시고 건강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을 꽃향기로 가득 채울 아카시아
꽃향기, 달콤한 맛이 잊어지지 않고
소박하고 순수한 아카시아 꽃입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활짝 피었던 아카시아꽃도
하얗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개체수가 줄어든 탓일까 아니면 환경 탓일까
요즘엔 아카시아꿀이 귀해졌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이면 꿀벌들이 신나게 찾아들며
꽃향기로 가득 채울 아카시아 꽃향기
소박하고 순수한 아카시아 꽃입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카시아꽃만큼
친숙한 꽃이 없으리라 여깁니다
오월의 들녘과 산하에 지천을 이르는 꽃!
유년 시절에는 참, 많이도 먹었는데..

고향의 곁 지기처럼!
고운 글에 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시인님!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이면 다가오는 친숙하고 
소박하고 순수한 아카시아 꽃입니다.
꽃향기, 달콤한 맛나는 사랑의 꽃입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19건 32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369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5-12
11368
하나 된 마음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5-12
11367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5-12
11366
하얀 구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5-12
11365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5-12
1136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5-11
1136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5-11
1136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5-11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3 05-11
11360
순환하는 삶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5 05-11
11359
행복한 눈물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3 05-11
11358
꿈 속의 꽃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5-11
11357
내 마음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05-10
1135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3 05-10
11355
부고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05-10
1135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7 05-10
11353
빛과 그림자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5 05-10
1135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5-10
11351
우산봉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8 05-10
11350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5-10
1134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5-10
11348
스타킹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5-10
1134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5-10
11346
5월의 숲에는 댓글+ 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5-09
11345
찔레꽃 연가 댓글+ 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5-09
1134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5-09
1134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0 05-09
1134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3 05-09
11341
구름과 욕심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7 05-09
11340
아버지의 향기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5-09
11339
5월 사랑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5-09
11338
새로운 발견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5-09
11337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5-08
11336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5-08
11335
기다림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1 05-08
1133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5-08
11333
진노(眞怒)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5-08
11332
어머니의 꽃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5-08
1133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5-07
11330
5월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0 05-07
11329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5-07
11328
어머니/은파 댓글+ 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05-07
11327
마실 길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5-07
11326
애강나무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5-07
11325
엄마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5-07
11324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5-06
1132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5-06
11322
어버이 날에는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4 05-06
1132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7 05-06
11320
저녁노을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5-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