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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186회 작성일 21-05-04 13:26

본문

봄이 오네.

고운 꽃들이 피며

맑은 새들이 울며

차고 따뜻한

바람이 부네.


봄이 가네.

고운 꽃들이 지며

푸른빛 짙은 잎이 빛나며

더운 바람이 부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 없이 꽃이 피고 지면서 어느듯
4월이 지나가고 5월이 되었습니다.
벌써 더운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이 다가오는 듯합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5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렇게 빠른 세월을 누가 아니라 할까요
멀어진 봄 가까운 여름 꿩 우는 소리에
오고 가는 계절인가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싱그러운 오월의 아침
봄비 머금은 함박꽃의 미소도 곱고
빗방울 머금은 이파리가 생기가 돌듯
봄날은 생동하는 계절입니다
행복한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절의 절기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입하를 맞이하였는데
아침 저녁은 쌀쌀하기만 합니다.
행복한 신록의 5월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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