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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장미/은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2,097회 작성일 21-04-30 02:32

본문

    5월의 장미   
th?id=OIP.7S2w1LH5adOXSerWmOuFygHaFj&pid=Api&P=0&w=236&h=178 
                                                                              은파 오애숙

첫사랑의 향기로 피어나는 그대
그대는 순수이며 매혹의 끝판왕 인지

계절의 여왕 5월 속에 피어난 그대
당당히 꽃중의 꽃이라 외치는 그대 향기
이 아침 가슴에 살폿한 설렘으로 다가와
황홀함으로 물결치며 다가오는 유혹

꽃중에 여왕이라 말하고파 진 친 무기
남몰래 캄캄한 밤중에 그대 향그럼에 취해
다가 서려다 가시에 찔리고 만다는 사실도
잊은 채 죽음을 불사하고도 남는 향기

나도 모르게 네게로만 향하고 있는 게
그대의 향기 때문인지 그대만의 독특한 무기
그 가시의 맛 어떤지 알고자 다가 서려 함인가
조심스럽게 나 자신에게  묻고 싶던 기억

5월의 길섶에서 널 보는 맘속의 향그럼
그대는 순수이며 매혹의 끝판왕이런가!

----------------------------------------------------
[연시조]
장미/은파


그대는 순수이며 사랑의 향기이며
매혹의 끝판왕에 당당히 꽃중의 꽃
5월속 황홀함속에 피어나는 그리움

엄지척 5월속에 피어난 너의 향기
황홀함 스며오며 휘날리는 첫사랑
가슴에 흐뭇한 미소 피어나누 아련히 
==============================
[연시조]
장미의 계절/은파 

가까이 하려하긴 먼 당신 이기 때문
한 걸음 조심스레 다가 본 그대 향기
그대의 도도함 어디 간 걸까누 내 그대

눈웃음 화사함의 온화한 웃음꽃 펴
내 맘에 붉게 물든 매혹의 향그러움
오뉴월 불태우자네 스며오는 향기로 





혹시 처음 이곳 방문하시는 분들을 위해 양해 구합니다.
============================================

[꿈길따라]
닉네임으로 올려 죄송합니다
하오나 본명으로 등록 안되어
닉네임으로 올리고 있습니다

이역만리 타향에서 은파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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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한국문인협회미주지회 총무및 재무이사(2013~현재)

*서울문학 10월의 작가상(소설부문2013년)
*샘터문학상(시부문 2017년)
*아세아 포럼문학상(시조부문 2019년)


https://www.youtube.com/watch?v=MKx8p4uJD-8&t=4s&ab_channel=Promedia [한국문인협회 이사회의 영상자료]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의 장미

                                은파 오애숙


그대는 순수이며
첫사랑의 향기이며
매혹의 끝판왕 인지
황홀함에 젖는 이 맘
계절의 여왕 5월 속에
당당히 꽃중의 꽃이라
휘날려 올 때가 되면
그 향기에 엄지척

역시 그댄 꽃중에
단연코 여왕이라고
난 그리 말하고싶지
남몰래 캄캄한 밤중에
그대 향그럼에 취하여
다가 서려다가 가시에
찔리고 만다는 사실도
잊은 채 스미는 향

죽음을 불사하고도
다가서게 만들고있어
나도 모르게 네게로만
향하고 있는 건 향인가
너의 독특한 무기 가시
그 맛이 어떤지 알고자
다가 서려 함이련지
나에게 묻고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4월의 봄날도 가고
내일이면 오월의 아침 밝아오겠지요
붉은 장미의 계절은 상상만으로도
가슴 설레는 계절입니다
행복한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서 오세요 우리 시인님
오월의 아침이 곧 밝게 되매
장미의 계절속에 피어나는 향그럼
일상속에 피어나길 바랍니다
그곳은 금요일 이지만
이곳은 목요일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어제는 확실히 화창한
봄이 왔다고 햇살이 하루종일
함박웃음 꽃 피우고 있어서
모처럼 봄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태양열이 강해
더위를 먹었는지 저녁에는
심신이 만진창이던 기억입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은 장미의 계절입니다.
장미의 아름다움은 무엇이라
표현하기 어렵고 그 향기 대단합니다.
섬세하게 묘사한 장미를 오늘 아침 만나고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는 5월에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서 오세요. 시인님
봄이 화사한 장미향그럼으로
웃음을 선사하는 5월이 다가옵니다

늘 건강 속에 문향의
향그러움 온누리에 휘날리시길
은파 믿는 주니께 기도 올려 드리오니
일상생활 속에 향필하옵소서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서 오세요
봄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5월부터 새로운
일에 포커스 가지고 있어
기쁘고도 즐겁습니다

우리 시인님도
활기찬 5월이 되시길
주님께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제 며칠 후 곧 장미가 피겠지요
장미꽃 너무 예뻐요
가시만 없다면 더 좋을 것을요
잘 감상했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가 봄꽃들과
희망찬 새봄을
노래하는 봄이
제법 익어갑니다

장미꽃들도
제세사이라고
미소 짓고 있고
잿빛 구름 걷치고
화창함 노래합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기를
주께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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