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면역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040회 작성일 21-04-17 13:53

본문

면역력 /차영섭

 

면역력은 방어력이다

방어력이 약하면 병이 생기고

방어벽이 무너진다

 

면역력은 체력과 정신력의 합이다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자기 면역력 범위 내에서

부족한 만큼 보강하며 살아야 한다

 

나쁜 습관은 면역력을 떨어트리며

피곤한 것.

신경을 많이 쓰는 것.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

걱정을 지나치게 하는 것.

생활 리듬에 벗어나는 것.

기분 나쁜 것.

너무 춥거나 더운 것을 피해야 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420건 32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17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0 04-18
11169
구름의 양지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4-18
11168
4월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4 04-17
열람중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04-17
11166
자식의 둥지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04-17
11165
밤(夜)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4-17
1116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4-17
11163
고독의 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4-17
11162
아내의 품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4-17
1116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04-17
11160
제비꽃 댓글+ 2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4-16
11159
지는 꽃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4-16
1115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3 04-16
11157
봄볕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5 04-16
11156
무위 댓글+ 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4-16
11155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4-16
11154
삶의 향기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4-16
11153
제부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7 04-16
11152
좋은 관계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4-16
11151
노스탤지어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4-15
1115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4-15
11149
이맘때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4-15
1114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4-15
11147
그냥 괜찮아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3 04-15
1114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3 04-15
1114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4-15
1114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4-15
11143
행복한 하루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4-15
11142
파란 하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8 04-15
1114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4-15
111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4-14
11139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4-14
1113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4-14
11137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4-14
11136
그래도 너는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 04-14
1113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4 04-14
11134
여명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8 04-14
11133
늘그막에는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4-14
11132
독도의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4-14
1113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4-13
11130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4-13
11129
나그네의 봄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7 04-13
11128
365일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7 04-13
11127
풍경소리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4-13
11126
생명의 숲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4-13
1112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2 04-13
11124
화려한 외출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4-12
1112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4-12
11122
철쭉 꽃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4-12
1112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3 04-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