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꽃 당신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진달래꽃 당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551회 작성일 21-04-07 15:31

본문

진달래꽃 당신 / 정심 김덕성

 

 

당신이 오신 날

겨우내 닫쳤던 문 활짝 여니

수민 꽃향내에 취한 나

 

초록 잎은 아직

가지 끝에 머무르고

연분홍빛으로 오는 당신

살짝 미소 띠우고

 

당신의 사랑

내 가슴에 피어나고

연분홍 숨결은 꽃바람으로

꽃잎 위에 머무른다

 

내리는 봄 햇살

포개진 입술이 사르르 떨며

연분홍빛 속살 들어내며

소곤거리는 당신

사랑 한다고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분홍 숨결은 꽃바람으로
꽃잎 위에 머무른다]

첫사람의 향그러움이
살포이 피어 오르는 심연입니다

늘 건강하사 향필하소서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분홍빛 속살 들어내며
소곤거리는 당신 진달래
지난 날의 꽃 우리 사랑의 꽃입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날을 속식이던 진달래꽃도
어느새 가지마다
연초록 이파리 돋아나며
봄날의 절정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분홍빛 속살 들어내며
소월 시인께서 노래한 진달래꽃
우리들의 사랑의 꽃임에 틀림없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분홍 물결을 이루던 진달래,
이제 연둣빛 잎새가 가지 끝에서 진달래꽃 당신의 속삭임을
대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랑할 수 있을 때
열심히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하겠습니다. *^^*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월 시인께서 노래한 진달래꽃
우리들의 사랑의 꽃을 사랑을 전하면서
지금도 아름다운 사랑으로 피고 있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21건 32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12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3 04-12
1112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5 04-12
11119
고향의 봄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4-12
11118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4-12
1111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 04-12
11116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4-12
11115
환희의 절정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4-12
11114
이름의 뜰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4-12
11113
파란 신호등 댓글+ 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4-11
1111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4-11
11111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4-11
11110
꽃 잔치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6 04-11
1110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0 04-11
1110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4-11
11107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4-11
11106
봄의 완성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4-11
1110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4-10
11104
사계절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7 04-10
1110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4-10
1110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4 04-10
1110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4-10
11100
볏 뜯긴 수탉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4-10
1109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9 04-09
11098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4-09
1109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4-09
1109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4-09
1109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04-09
11094
푸대접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4-09
11093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4-09
11092
사랑의 날개 댓글+ 3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4-09
11091
선택의 반란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4-09
1109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2 04-09
1108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4-08
11088
변화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5 04-08
11087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4-08
1108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1 04-08
1108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4-08
11084
귀엣소리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4-08
11083
순서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4-08
11082
봄 상여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4-08
1108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4-08
1108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4-07
1107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 04-07
11078
봄 언덕에서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4-07
11077
산중에서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4-07
11076
입과 귀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4-07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2 04-07
11074
홍시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4 04-07
11073
내가 만든다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4-07
11072
진선미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4-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