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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과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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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983회 작성일 21-04-07 15:48

본문

 입과 귀 /차영섭

   잘 모르는 사람은 귀를 닫고 말로 하고,
   잘 아는 사람은 제 입을 막고 귀를 열어놓으며
   몸짓으로 표현한다
   선한 마음을 간직한 상태로
   주어진 일을 성실히 수행하면
   그 보람을 느낄 날이 온다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선한 마음과 성실한 자세가 먼저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습니다 시인님

  [선한 마음을 간직한 상태로
  주어진 일을 성실히 수행하면
  그 보람을 느낄 날이 온다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선한 마음과 성실한 자세가 먼저다]

잠시 시향에 젖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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