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것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사랑이란 것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580회 작성일 21-04-08 15:30

본문

사랑이란 것은 / 정심 김덕성

 

 

사랑이란 것은

진정한 가슴으로 주고받으면

꽃처럼 아름다운 것

 

일상 함께하는 가슴으로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나누면

지상 천국을 이룰 수 있는

황금보다 귀한 사랑

 

주고받아도 모자란다지만

서로 알맞게 맞추어 사랑하면

그 사랑으로 웃음꽃 피고

희망의 꽃이 괸다

 

가슴에 머문 진실한 사랑

부러울 것 없는 만족감 하나로

행복으로 이르게 되고

어떤 병균도 들어오지 못하는

행복의 백신인 것을

 

 

 


댓글목록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은 사랑의 묘약이란 것이 있어
무슨 병에든 강한 백신 작용을 하니
아프지 않고 편안한 생활을 하고
행복에 겨워지지 않릏까 싶습니다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늦어지는 밤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은 참으로 인간세상에 존재하면서
아픔도 행복도 주면서 우리 곁은 지키는
없어서는 안 될 묘약인듯 싶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리 무서운 암도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고 합니다
진정 사랑의 아름다움을 아는 사람은
언제나 얼굴부터 밝습니다
행복한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사랑을 아는 사람  사랑을 하는 사람은
행복해 보이면서 삶이 다른 것을 느낄 수가
있어 아마 사랑의 묘약인듯 싶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은 인간세상에 존재하면서 온갖
것에 방패가되기도하고 아픔도 행복도
주면서 우리 곁은 지키는 묘약인듯 싶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20건 32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12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4 04-12
11119
고향의 봄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4-12
11118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4-12
1111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 04-12
11116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4-12
11115
환희의 절정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4-12
11114
이름의 뜰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4-12
11113
파란 신호등 댓글+ 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4-11
1111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4-11
11111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4-11
11110
꽃 잔치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4 04-11
1110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0 04-11
1110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4-11
11107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4-11
11106
봄의 완성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4-11
1110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2 04-10
11104
사계절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4 04-10
1110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4-10
1110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4 04-10
1110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4-10
11100
볏 뜯긴 수탉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4-10
1109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8 04-09
11098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4-09
1109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4-09
1109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4-09
1109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7 04-09
11094
푸대접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4-09
11093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4-09
11092
사랑의 날개 댓글+ 3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4-09
11091
선택의 반란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4-09
1109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2 04-09
1108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4-08
11088
변화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5 04-08
11087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4-08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1 04-08
1108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4-08
11084
귀엣소리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4-08
11083
순서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4-08
11082
봄 상여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4-08
1108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4-08
1108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4-07
1107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 04-07
11078
봄 언덕에서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4-07
11077
산중에서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4-07
11076
입과 귀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4-07
1107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1 04-07
11074
홍시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2 04-07
11073
내가 만든다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4-07
11072
진선미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4-07
11071
보리밥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4-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