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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의 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648회 작성일 21-04-04 11:10

본문

   울타리의 꿈

                             ㅡ 이 원 문 ㅡ


개나리 민들레

다 같은 노란꽃

병아리도 그 한몫

노랗치 않았나


비라도 찔끔하면

어미 품의 병아리들

꽃 접은 민들레

개나리 올려보고


개나리 꽃 접는 듯

내리는 비 앉히는 울         

언제 볕이들까

양지녘 기다린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은 눈 과 귀 다 가졌죠
사람만이 제일이라 막 뽑고 천대하지만
그들은 보고 듣습니다

하늘 땅 보고 있는것을,,,
비 온뒤 내일은 상쾌하겠죠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들레 
진달래
개나리 꽃이 아름답습니다.
고향이 그리워집니다.
울타리에 많은 추억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 울타리가 주는 그리움으로
저도 고향에 다녀 옵니다.
고향이 그리워지는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4월 첫 휴일입니다.
건강하셔서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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