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핀 벚꽃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사랑으로 핀 벚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456회 작성일 21-04-05 15:32

본문

사랑으로 핀 벚꽃 / 정심 김덕성

 

 

아침 창 앞에 서면

마당에 핀 벚꽃이 사랑으로 다가와

소녀처럼 내게 안기며 속삭이는

요 며칠 아침을 나눈다

 

다정한 그 하얀 미소

설렘으로 가슴을 뒤흔들어 놓아

취한 듯 안절부절 흔들림은

너무 아름다워서인가

 

아름다움이 절정에 이른

환상적인 감동으로 오는 환희

봄바람에 하늘하늘 꽃잎 날리는

눈부시고 화사한 벚꽃

 

풍겨오는 향기로

첫사랑처럼 가슴에 사랑 꽃물 들고

꽃바람 포근하게 가슴에 안기면

사랑의 벚꽃 가슴에 피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추억의 향그럼 휘나리는 시향
고옵게 펼쳐져와 시 한송이 올려 드리고 갑니다

===============================


꽃비 내리면/은파


봄바람에 꽃비 날릴 때
그 옛날 소녀의 심상
가슴에 물결치는 그리움

어느새 풋풋했던 젊음
새봄의 향그럼되어
꽃 물결로 피는 그리움

눈부심의 화사한 벚꽃
우리 젊은 날의 초상
가버린 날들의 그 향연

꽃물결의 아름다움이
가슴과 가슴속에서
추억으로 휘날립니다

================
즉석에서 올려 드림에
수정이 필요한 것임에
양지 하욥기 바라며

늘 건강 속에 주님의
향그럼 휘날리는 삶의
향기 물결쳐 온누리에
문향의 향그럼 휘날려
주옵길 기도 올립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 마당에 피어난 벚꽃
밝고 하얀 미소는 내 심금을 울리고
남음이 있어 그 꽃향기에 취해 봅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좋은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화사하게 피어나면
그야말로 봄의 절정을 이루더니
문득 꽃비 되어 내리며
또한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행복 가득한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하사하게 절정을 이루어 놓은 마당
벚꽃이 활짝 피어 밝고 하얀 미소는
내 심금을 울리고 남음이 있는 벚꽃입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좋은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시인님의 시를 읽고 벚꽃의 옛 추억에 머물러 봅니다
그 옛날 총각때 놀이 공원에 놀러 가면
벚꽃 반 사람 반 모두가 아름다웠지요
지금에 와 보면 모두 모은 시절이 아름답고요
다시 그 시절로 돌아 갈 수 있다면
더 하나 무엇이 또 아름다울지
그 아름다움이 있다면 인생이 아닐까 합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지난 날 추억이 되살이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침 마당에 피어난 아름다운 벚꽃으로
밝고 하얀 미소,  그 꽃향기에 취해 봅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좋은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18건 32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068
생명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6 04-06
1106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 04-06
11066
소라의 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4-06
1106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4-06
1106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04-06
11063
사람 식목 댓글+ 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4-05
11062
민들레 사랑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4-05
11061
풀씨여 댓글+ 3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4-05
11060
그리워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4 04-05
1105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0 04-05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7 04-05
11057
한 사람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4 04-05
11056
사월의 봄 댓글+ 3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4-05
1105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4-05
11054
행복한 미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4-05
1105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4-05
11052
술국 댓글+ 5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4-04
11051
꽃비 댓글+ 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4-04
11050
봄비내린 아침 댓글+ 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7 04-04
11049
울타리의 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4-04
1104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4 04-04
1104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4-04
11046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4-04
11045
별 다섯 개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4-04
1104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04-04
11043
4월의 향기 댓글+ 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4-04
1104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4-03
1104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4 04-03
11040
침묵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4-03
11039
편안한 삶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4-03
11038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4-03
1103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1 04-03
1103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4-03
11035
방랑의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04-03
1103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4-02
11033
진달래꽃 댓글+ 1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4-02
1103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4 04-02
1103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4-02
1103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4-02
1102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4-02
1102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0 04-02
11027
운명의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4 04-02
11026
4월의 詩 댓글+ 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4-01
11025
4월의 축복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2 04-01
1102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0 04-01
11023
무언의 대화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0 04-01
1102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04-01
11021
벚꽃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4-01
11020
4월의 청춘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4-01
11019
안개의 고향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4-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