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시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524회 작성일 21-03-28 14:46

본문

시간
멈출 줄 모르니
잠시 더 쉬었다 가려나

봄 봄
꽃 피는 봄 동산
고운 모습 백합
꽃샘바람에 멍에 입고 떠났구나

개나리 진달래 줄지어 피어나지만
제 시간 지나면 꽃바람 불어 

꽃바람 불어도
봄 봄
좀 더 놀다 가려무나
연일 흐리고 비 오고
시샘이라도 하는지
내일은 맑고 밝은 날 오려나

거리 두기 마스크 
가리고 막아도
동산에 개나리 진달래
피어난다

곧 아카시아꽃 피겠지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가 피어난 꽃들에게
잕잔하게 물을 주 듯이 어제부터
촉촉하게 적시며 내리고 있는 봄날입니다.
거리두기를 해도 진달래꽃 개나리꽃
곱게 피면서 시간은 계속 흐르고 있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간은 멈추어주지 않으니
봄꽃이 피고 아름다움을 자랑해도
시간의 흐름 속에 어쩔 수 없이
지고 마는 꽃이니 참으로 안타깝네요
귀한 작품에 마음 함께합니다
음산한 날씨에 따뜻하게 보내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 봄 어쩜 이리도 아름다울 수 있나
어떻게 표현하나
봄이 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존경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 촉촉하게 내리더니
봄꽃 흐드러지게 피고
푸른 새싹들이 사방에서 돋아나니
생동하는 봄날입니다
고운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물결처럼 우리들 맘속에
희망의 물결 흘러 넘치기를
우리 모두 학수고대 하는데
여전히 사회적 거리두리로
숨통을 조여 들게 합니다.

산과 들에는 여전히 보란듯
진달래 개나리물결이어서
벚꽃의 노래소리 봄바람에
실려 청아하게  보란듯 꿈을
노래 하고 있건만...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향 이억만리까지 나릅니다
고향을 떠나도 고향을 늘 가슴에 담고 살지요
우리나라 살아도 고향 가는길은 가깝지 않습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Total 27,419건 32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019
안개의 고향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4-01
11018
사랑의 온기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4-01
1101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9 03-31
11016
봄빛 그리움 댓글+ 2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3-31
1101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03-31
11014
벚꽃 연가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0 03-31
11013
봄날은 가네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4 03-31
11012
상생의 길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3-31
11011
젖먹이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3-31
1101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 03-30
11009
그 사람 댓글+ 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3-30
1100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3-30
11007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3-30
11006
봄비는 사랑 댓글+ 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7 03-30
11005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3-30
1100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5 03-30
1100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4 03-30
1100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3-30
11001
냉이의 하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3-30
1100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3-30
1099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2 03-29
10998
할미꽃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3-29
10997
기대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3-29
1099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0 03-29
1099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4 03-29
1099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0 03-29
10993
좋은 친구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3-29
10992
상춘객 댓글+ 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3-29
1099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3-29
10990
누에의 밤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3-29
1098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3-28
10988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6 03-28
10987
벚꽃 미안해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8 03-28
열람중
시간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5 03-28
1098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3-28
1098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3-28
10983
성냥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8 03-28
1098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03-28
1098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3-27
10980
희망 만들기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3 03-27
10979
그리움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4 03-27
1097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3-27
1097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3-26
10976
아산 정주영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1 03-26
10975
끌려가는 개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6 03-26
10974
고래의 꿈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3-26
10973
임종(臨終)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3-26
1097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03-26
1097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3-26
1097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3-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