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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더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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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07회 작성일 21-03-30 18:33

본문

-기억을 더듬다가-


생각할 겨를도 없이 지나가 버리네,

낯익어 보이는

저 사람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공감합니다.

주변에
가끔 그런 인들
비일비재 합니다

또 왜그리
닮은 사람들이
많이 있는지...

늘 건강 속
향필하시길
[은파]가 믿는
여화와 주께
예수님의 이름
받들어 기도합니다

늘 주 안에서
평강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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