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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은 흐른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40회 작성일 25-11-26 06:40

본문

강물은 흐른다
미인 노정혜

강물은 흐른다
살기 위하여

버려야 새로움을
채울 수 있다
물레방아는 돌아야
방아를 찢는다

죽은 사람은 무덤에 갇혀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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