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초 앞에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구절초 앞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561회 작성일 25-11-26 20:28

본문

구절초 앞에서 / 정기모

이슬 가득 머금은 
맑게 핀 구절초 앞에서
소리 없이 울었네
나인 것 같아서

손 내밀며 속삭일 때
바람에 온도만큼
흔들리며 웃어주었네
돌아서려다 멈추고
돌아서려다 멈출 때
어서 가자 앞서던 구름 따라
뒤돌아서서 한참을 보았네
꼭, 
나인 것 같아서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향집 뒷마당에 구절초를 심었는데
잡초를 제대로 뽑지 못하니
풀 반 구절초 반
그래도 예쁜 미소로 반겨주어 예뻤습니다
고운 11월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때론 어떤 사물을 보곤
괜시리 내 자신을 떠올릴 때도 있죠..
시인님, 12월엔 행복만 가득하세요^^

Total 27,338건 3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73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11-30
2573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11-30
25736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11-30
25735
긍정적 생각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11-30
2573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11-30
25733
사람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11-29
25732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11-29
25731
버드나무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11-29
25730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11-29
25729
농부의 황혼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11-29
2572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11-29
2572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11-29
25726
부자의 철학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11-29
2572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1-29
25724
단풍 댓글+ 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11-29
2572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11-28
2572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11-28
25721
고향의 하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11-28
25720
고향길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11-28
25719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11-28
25718
추억 속에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11-28
2571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11-28
2571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11-28
25715
사계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11-28
2571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1-28
25713
고향의 낙엽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11-27
25712
고향 김장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11-27
2571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11-27
25710
겨울비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11-27
2570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11-27
25708
단풍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11-27
2570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11-27
2570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11-27
2570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11-27
열람중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11-26
2570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11-26
25702
낙엽의 회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1-26
2570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11-26
2570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11-26
2569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11-26
2569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11-26
2569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11-26
2569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11-26
25695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1-26
2569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11-25
25693
비 오는 겨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11-25
25692
비가 내리네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11-25
25691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1-25
25690
소풍 나들이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11-25
2568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11-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