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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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천진난만 했던 그때가 그리워집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나이 들어선 추억의 고향이 있어
아련한 그리움 속에서
그나마 지친 삶의 위안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제법 쌀쌀해진 아침 공기지만
기분 좋은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하영순 시인님 잘 지내시지요
살아보니 어린 시절이 그리울 때가 많아지네요
그때가 더 힘든 삶이었지만
사람 사는 냄새가 그리워지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