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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길을 찾아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549회 작성일 25-11-29 07:04

본문

* 행복한 길을 찾아서 *

                                           우심 안국훈

 

아이는 얼른 어른이 되길 바라지만

어른은 잠시라도 어린 시절로 돌아가려 하는데

아이는 괜찮다는 말에 울음 그치지만

어른은 괜찮다는 말에 그만 울음보 터트린다

 

길이 없으면 길을 찾으면 되고

길을 찾아도 없으면 길을 만들면 되듯

무슨 일이든 일단 시작하면 절반 이루는 거고

나머지는 인내와 열정으로 완성하는 거다

 

사업은 망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신뢰를 잃으면 모든 관계 잃게 되고

고정관념에 빠지면 멍청해지지만

머리를 쓰면 손발이 덜 고생하며 산다

 

대충 살면 허송세월 보내는 거고

불안하거나 두려우면 일이 꼬이는 삶

진정한 행복은 의식주의 풍요로움이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주느냐에 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아무리 열심히 산다고 살아도
여전히 목이 마르고
생각보다 풍족한 삶이 되지 않지만
마음 편안하니 남 부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후회 없는 삶이 쉽지 않는 것 같아요
귀한 시 속에서 삶의 지혜를
다시 돌아보게 하네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입니다 향일화 시인님!
저마다 살며 아무리 열심히 살더라도
후회는 남기 마련이지 싶습니다
쌀쌀해진 날씨지만
마음 훈훈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살다 보면 착한 사람 곁에는 착한 사람이
모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면서......
행복 가득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이혜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사 오늘날의 인생은
대충 살며 허송세월입니다
그나마 시라는  것에 보람을 찾지요
즐겨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혜우 시인님!
생각해 보면 하루는 길어도 한 해는 짧은 것 같습니다
어느새 가을의 마지막 날이 되었고
달력도 달랑 한 장 남았습니다
행복한 가을 마지막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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