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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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문학/鞍山백원기
신앙이 풍로 불이라면
문학은 부채질이다
신앙이나 문학 생활은
단편이 아닌 장편적이다
기나긴 완행열차처럼
느린 장거리 여행이며
비유와 교훈과 진리가
언제나 빛나고 있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신앙과 문학 내 삶의 전부 입니다
12월도 건강 하시고 축복의 12월이 되셔요
백원기님의 댓글
신앙과 문학이 삶의 전부라 하시는 하영순 시인님,
주님의 은혜가운데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아무리 잘난 사람일지라도
죽음이 두렵지 않고 삶이 외롭지 않을 수 없어
신앙을 통해 영생의 삶을 살며
문화예술을 통해 삶의 품격을 높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12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반갑고 귀한 댓글 주신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이 한주간도 기쁘고 즐거운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