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 가버린 나의 보배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날아 가버린 나의 보배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301회 작성일 21-03-16 02:12

본문

날아 가버린 나의 보배여/권 온 자


빛이 보이려나

보배로운 그릇 속에

신실함 두드리며


감추어 보이려 

내밀어 보고파도

누구에게도 묻지 않고

가버린 날들에 대해 


샌패드로항구에

잘 가라고 날리던 날

현실로 해갈한 이 마음 

내 안에 가득하니 


나야가라 폭포수에

어찌 비할 수 있으랴

마른 땅 샘물 솟아 

희망의 물결 넘치네 



댓글목록

뭉실호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창작시방에만 올리던 권온자  ( 미주 시인입니다) 아주 오래 전에 5편 정도 미주 중앙일보에 작품을 올렸었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살다보니 중년의 파란만장한 세월을 흘려 보내고 얼마 전 2019년에 한국문인협회미주지회 가작으로 입상하였습니다.하여 이곳 창작방에서 시인의 향기방에 작품을 올리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증거 자료는 차후에 찾아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z8FPSLBkk0  19년 문학상 (시인 등단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년부터 이곳에 올리시라고
권고드렸는데 이제 오셨군요.

이제라도 입성해 올리게 됨을
환영하오니 많은 작품 올리길

늘 건강속에 문향의 향그러움
휘날리길 중보로 기도합니다

뭉실호방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미적 미적 하다가 이리 되었습니다.늘 지도 편달 부탁합니다. 늘 감사하고 ... 건강하시길 기도 합니다.이사님!!

뭉실호방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생애 가장 큰 비애 였습니다. 가슴으로 보내고 지금은 마음의 안정을 찾습니다. 감사합니다.

Total 27,419건 33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969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3-25
1096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3-25
1096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6 03-25
10966
바로나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3-25
10965
꽃바람 댓글+ 4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3-25
1096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3 03-25
1096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3-25
10962
죽순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0 03-25
10961
봄 나무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 03-25
1096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3-25
10959
아침의 나라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3-25
10958
서산의 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3-25
10957
봄날 그리움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3-24
1095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5 03-24
1095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1 03-24
10954
초의 눈물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8 03-24
1095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3-24
10952
하늘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3-24
10951
인연의 신발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3-24
10950
수선화 /은파 댓글+ 1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0 03-24
1094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3-23
10948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3-23
10947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3-23
10946
산수유 연정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 03-23
1094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4 03-23
1094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3-23
10943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3-23
10942
새마을 운동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1 03-23
10941
구름산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03-23
10940
봄 동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3-23
10939
큰 사랑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3-23
1093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3-23
10937
봄나들이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3-22
1093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0 03-22
1093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3-22
1093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0 03-22
10933
꽃샘추위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3-22
1093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3-22
1093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3-22
10930
인생의 역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3-22
1092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3-21
1092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1 03-21
1092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6 03-21
1092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03-21
10925
홀씨 민들레 댓글+ 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3-21
10924
부자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3 03-21
10923
춘우(春雨)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3-21
10922
고향의 흙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3-21
10921
봄날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7 03-20
1092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2 03-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