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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피어나듯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601회 작성일 21-03-23 02:38

본문

* 봄꽃 피어나듯 *

                                                     우심 안국훈

  

다름을 인정하지 않으면

서로 싸울 수밖에 없지만

상대방을 이해하면

모든 갈등이 술술 풀리더라

 

남 위하는 게 자신을 위한 일이듯

도움 주는 게 일상이고

봉사하는 것에 익숙해지면

당신의 삶은 점차 성숙해진다


밑바닥 문제 해결하지 않고

미움 쌓으면 본인만 힘들지만

먼저 양보하다 보면

미소가 봄꽃처럼 피어난다

 

충만한 삶의 조건은 공감이듯

얼굴 맞대며 대화하고

오늘을 행복하게 살아도

당신의 인생은 행복해진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처럼  얼굴을 대면하지 못하고 사는
이런 세상은 참으로 어려운 세상입니다.
얼굴은 가리운 채 외면하면서 살아가는
도시의 사람들 정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충만한 삶의 조건은 공감이듯
얼굴 맞대며 대화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즐거운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요즘은 자식조차 함부로 만날 수 없고
친구와 함께 식사하기도 힘들어선지
몸이 멀어지니 그나마 있던 정도 멀어지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이해한다면
모든 사람이 사랑할 수 있지 싶습니다
서로 얼굴을 마주하고 대화하며 산다면
아름다운 사랑이 기다리고 있지 싶습니다
귀한 작품에 잠시 쉬어갑니다
따스함을 즐기시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도 도지현 시인님!
요즘에 모든 세미나와 행사가 취소되고
회의도 만남도 비대면으로 갈음되니
뭔가 빠진 듯 갈증만 더해지는 세상을 살게 됩니다
얼른 모든 게 정상으로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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