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을 이기는 것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두려움을 이기는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11회 작성일 21-03-20 09:31

본문


강한 사람도

두려울 때가 있고

권세를 누리는 자도

두려울 때가 있다

-

두려움은

불 확신에서 오는

마음의 감옥,

-

자신을 불태워

누군가를 사랑할 때

두려움은

안개처럼 사라지리라.

-

사랑 안에는

두려움이 없는 것

댓글목록

장 진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찾아주신 노정혜 시인님 감사합니다
화려하게 산야를 물들인 꽃, 마음을 산란하게 합니다 행복하세요

Total 27,418건 33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3-20
1091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3-20
10916
기다림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3-20
10915
바람꽃/은파 댓글+ 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03-20
10914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3-19
10913
칭찬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2 03-19
10912
좀 더 일찍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3-19
10911
생각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4 03-19
10910
위대한 사람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3-19
10909
봄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3-19
10908
춘몽(春夢)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3-18
1090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3-18
1090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3-18
1090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1 03-18
1090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7 03-18
10903
봄바람 댓글+ 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3-18
10902
동행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4 03-18
1090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3-18
1090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6 03-18
1089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3-18
1089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3-17
10897
가치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3-17
1089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1 03-17
10895
목련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3-17
1089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3-17
10893
가을 국화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1 03-17
10892
개화 코러스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3-17
10891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3-17
10890
사금파리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3 03-17
10889
봄의 역동 댓글+ 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3-17
10888
똘똘한 집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3-17
10887
일기장의 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3-17
1088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3-16
10885
춘삼월 예찬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0 03-16
1088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1 03-16
1088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9 03-16
10882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3-16
1088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3 03-16
10880
아가의 뜰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03-16
10879
풋사랑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3-16
10878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3-16
10877
좁은 길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3-16
1087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8 03-15
10875
내가 만든다 댓글+ 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3-15
1087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9 03-15
1087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03-15
10872
어떤 장면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 03-15
10871
친구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0 03-15
10870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3-15
10869
존재 가치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3-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