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갈피 한 장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인생의 갈피 한 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29회 작성일 21-03-05 12:27

본문


  

 인생의 갈피 한 장

 

                 淸海, 이 범동

      

인생을 살다보니 가난한자

다 인색한 것도 아니고

부자라 모두 후한 것도 아니다

 

힘들 때 서로가

기댈 수 있고, 아플 때 위로받고

어려울 때 곁에서 힘이 되어 줄

그런 사람이 항상 그립고 그립다

 

감사와 배려가 있는 세상

()이 있어, 괴롭고 슬픈 인생을

기쁜 마음으로 여유롭게 사는 것 같다

 

검약은 인색한 것이 아니고

후함도 낭비가 아닌 것처럼  

그 사람의 됨됨에 따라서

사는 방법과 처세도 각양각색이다

 

후한사람은 성취감에 만족하고,

인색한 사람은 먹고 먹어도

늘 배곱프다 하니, 이것이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인생의 한 모습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420건 33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870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3-15
10869
존재 가치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3-15
10868
봄 그림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7 03-15
1086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3-15
10866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3-14
10865
민들레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8 03-14
1086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3-14
1086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5 03-14
10862
10년 세월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7 03-14
10861
새 봄의 노래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03-14
1086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3-14
1085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 03-14
10858
선창의 봄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3-14
10857
우울한 봄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3-13
1085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0 03-13
10855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3-13
1085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3-13
10853
애 절은 불빛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3-13
1085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03-13
10851
고향의 계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3-13
10850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6 03-12
1084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03-12
1084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4 03-12
1084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3-12
10846
나이 택배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3-12
10845
노을의 언덕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3-12
1084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3-12
1084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3-12
1084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3-11
10841
봄바람아! 댓글+ 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3-11
1084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03-11
1083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3-11
1083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3 03-11
10837
마음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1 03-11
1083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3-11
1083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2 03-11
10834
산수유 꽃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3-11
1083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3-11
1083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8 03-11
10831
봄봄 댓글+ 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3-10
10830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3-10
1082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4 03-10
10828
향기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03-10
10827
생명의 외침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1 03-10
10826
반발(反撥) 댓글+ 2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3-10
1082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3-10
10824
그 해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3-10
1082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3-09
1082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3-09
1082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3-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