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앓고 온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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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398회 작성일 21-03-05 15:33

본문

흐리고 비오고 바람불고
봄 오는길 

가려하나 오려하나
쉽지 않아

오늘은 
태양빛 좋아
봄 마중 기분 좋아

물 오른 가지마다 
새봄 단장 바쁘다

봄날이 오면 
봄날이 오면

기다리고 기다렸다

추위도 아픔도 잊었다

오직 희망 깃발 들었다

제 각각 꾸며질 꽃동산  
화려하게 꽃필 날 가까워

차디찬 겨울이 가져다 준 행복
향 좋은 봄꽃 분주하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들에도 산에도 다시 찾아 왔습니다.
화창한 날씨에 나뭇가지마다
새 순이 돋는 봄입니다.
정말 오늘은  태양빛 좋았습니다.
봄 마중 기분 좋았고
물 오른 가지마다  새봄 단장
하느라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고운 사향에 감상 잘하고 다녀갑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 오른 가지마다
새봄 단장 바쁘다]
===========

지구촌 춘삼월엔 코로나 팬데믹 사라지고
봄이 오는 길목 희망의 꽃망울 피어나시어
건강 속에 문향의 향그럼 휘날리시길 바랍니다

이역만리 타향에서 은파 기원해 드립니다. `~*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억만리 우리 동포 감동입니다
고국은 춘삼월입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어디든 우리민족의 강인함이 빛 되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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