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월의 노래/은파 오애숙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삼월의 노래/은파 오애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193회 작성일 21-03-05 22:00

본문

삼월의 노래/은파 오애숙


w-as-uJbCU7PM_vhNOLOmjAMwOTzWO4WJl9YZPmO2djQES8AAIHFk5l-ATqVB57g-gWxQ93nJ8jUuTcfJq1kSKabQ2ADNoFv85eeUzC_kL_gnTQDM0zp16qAzGM2ku2WSGTE2aLm

삼월의 강 기슭 물새 사랑을 노래하면
꿈의 날개  활짝 펼쳐 비상하고 있기에
새로움의 창 여는 새봄이라는 희망으로
가슴에 망울망울 피어 행복 미소합니다

자연을 바라보는 심연에 핀 고마운 물결
신의 축복창 앞에 감사꽃 휘날리고 있어
자연은 때가 되면 만물에게 생그럼으로
행복 선물하기에 사랑 피어 휘날립니다

마음에 희망의 꽃망울 피어나는 춘삼월
사람 속에 솟굳혀 미소하는 생명참으로
행복의 향그럼 사람과 사람사이 피기에
사랑이 날개 치고 있어 희망나팔 붑니다

꽃샘바람 불어와 움추려 들게 한다지만
다시 눈보라 휘모라 쳐 억압 한다고해도
나목은 꽃을 피우고 있어 우리의 마음도
청보리 들판 바라보며 삼월을 예찬해요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구촌 코로나 팬데믹으로 심란하다해도
시인의 뜰에서는 희망의 꽃 피어 휘날리길
이역만리 타향에서 늘 기원합니다

예전에 이곳에 작품을 올리려다
은파 오애숙으로  로그인 새로 등록이 안돼
할 수 없이 [꿈길따라]닉네임으로 올리오니
양지해 주옵길 바래 봅니다.

아마도 처음에 창작시방과 시조방에
작품을 올릴 때 닉네임으로 올린 시에 본명을
써 넣어 이미 동일한 이름이 있다고 계속 나와
여러 번 시도 하다가 포기 했었습니다

하여 꿈길따라로 올리는 것을
허용하신다면 작품을 이곳에 올리겠습니다
예전에 소개해 인사 올린 미주 시인 소설가
수필가 은파 오애숙 입니다

.약력
한국문인협회미주지회 총무및 재무이사(2013~현재)

*서울문학 10월의 작가상(소설부문2013년)
*샘터문학상(시부문 2017년)
*아세아 포럼문학상(시조부문 2019년)

Total 27,419건 33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819
좋은 말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3-09
10818
진달래 꽃피면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6 03-09
1081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3-09
10816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5 03-09
10815
나비 엽서 댓글+ 1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3-09
10814
돌아와 다오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7 03-09
10813
꽃들에 핀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3-09
10812
백년 인생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3-09
10811
봄 아이들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3-09
10810
왜 그럴까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3-08
1080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1 03-08
1080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3-08
10807
봄꽃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1 03-08
10806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3-08
10805
몸부림 댓글+ 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3-08
1080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03-08
10803
외로운 하늘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8 03-08
1080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3-07
1080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 03-07
1080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4 03-07
10799
행복 만들기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6 03-07
1079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3-07
10797
담쟁이 댓글+ 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3-07
10796
동무의 꽃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3-07
10795
추억 한 아름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3-07
1079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03-07
10793
생명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0 03-06
1079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3-06
10791
끼리끼리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3-06
10790
댓글+ 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3-06
10789
햇살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3-06
1078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03-06
10787
봄 향기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3-06
1078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3-06
1078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3-06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4 03-05
10783
앓고 온 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6 03-05
10782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3-05
10781
귀와 혀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4 03-05
1078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3-05
10779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3-05
1077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3-05
1077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3-05
1077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3-05
1077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3-05
1077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3-05
1077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03-05
10772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3-04
10771
봄 뜰 안에는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3-04
10770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3-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