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한 아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추억 한 아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550회 작성일 21-03-07 07:14

본문

* 추억 한 아름 *

                                                우심 안국훈

  

곤고하게 행복한 사람이나

궁핍하게 사랑하는 사람이나

목마르기는 매한가지고

 

바람 따라 구름 흐르고

세월 따라 인생 익어가듯

세상은 변화무쌍하다

 

고운 꽃도 지기 마련이고

아름다운 날도 가기 마련이니

무엇이든 연연하지 마라

 

누구나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길

추억 한 아름이면 충분하다

 


댓글목록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네요..
인생이 뭐 별거 아니듯이
아웅다웅 살아본들..
갈 때는 공수래공수거이거늘..

추억 한 아름이면
족하다 싶습니다.
휴일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배창호 시인님!
마지막엔 세상 사는 게 별 거 아닌데
너무 남과 비교하고
지나치게 질투와 시기하며 사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거운 길은 싫어요 가벼워야 천성에 이룬답니다

우리 건강들 하시길,,
예쁜 추억
이곳어서 만들어가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노정혜 시인님!
이왕이면 꽃길만 걷고 싶지만
가다보면 험로도 있고
탄탄대로도 있지 싶습니다
고운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은 가만히 들어다 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무얼 어떠하다고 뽑내며
자랑하며 권력을 행사하고 살아가지요.
빈손으로 가는 인생을 다사 생각해 보면서
귀한 시향에 감상하며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휴일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살다보면 재물과 명예보다 더 소중한 게
사랑이고 자존감이지 싶습니다
봄꽃이 하나 둘 피어나는 좋은 아침
행복 가득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추억 한 아름이면 그만이죠
무엇에든 연연해하지 말고
편안하게 물 흐르듯 살면
눈을 감을 때 아름답지 싶습니다
귀한 작품에 머뭅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어느새 매화꽃이 활짝 피어나고
양지의 냉이는 하얀꽃망울 터트리네요
늘 따뜻한 발걸음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한 주도 고운 날 맞이하시길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샬롬 주님의 평강 흘려 넘쳐
삶의 향그럼 문향의 향그럼
온누리에 펼치시길 간구하며
우리 멋진 안국훈선생님께서
이생 사는 동안 건강하시길
주님께 기도 올려 드립니다

고운 꽃도 지기 마련이지만
핍진한자리에서 탐스런 열매
주렁주렁 열리는 자연이치에
눈 떠 은파 이제 하늘빛 향기
가슴에 너울 쓰고서 가렵니다

새봄의 살폿한 내음 속에서
피어나는 희망의 꽃망울도
가버린 날들 휘돌면 희쁘연
안개와 같은 지난 날들이라
아름다운 추억 남기고 있어

추억이란 너울 가슴에 쓰고
인생사 공수레공수거이지만
그님 만날 때 부끄럽지 않게
열망의 꽃 활짝 피어 보려고
기쁨의 화관 쓰고 미소합니다

늘 간강하사 문향의 향그러움
온누리속에 휘날리시길 내님께
두 손 모아 기도 올려 드립니다
이역만리 타향에서 은파 올림`~*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은파 시인님!
어느새 봄꽃들을 앞다투듯 피어나고
새소리 물소리는 봄날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이역만리지만 마음은 늘
고향의 봄을 만끽하시길 빕니다~^^

Total 27,418건 33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818
진달래 꽃피면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6 03-09
1081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03-09
10816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3 03-09
10815
나비 엽서 댓글+ 1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3-09
10814
돌아와 다오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6 03-09
10813
꽃들에 핀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03-09
10812
백년 인생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3-09
10811
봄 아이들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3-09
10810
왜 그럴까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3-08
1080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0 03-08
1080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3-08
10807
봄꽃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0 03-08
10806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3-08
10805
몸부림 댓글+ 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3-08
1080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03-08
10803
외로운 하늘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8 03-08
1080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3-07
1080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 03-07
1080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03-07
10799
행복 만들기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4 03-07
1079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3-07
10797
담쟁이 댓글+ 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3-07
10796
동무의 꽃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3-07
열람중
추억 한 아름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3-07
1079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03-07
10793
생명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9 03-06
1079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3-06
10791
끼리끼리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3-06
10790
댓글+ 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3-06
10789
햇살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3-06
1078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5 03-06
10787
봄 향기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3-06
1078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3-06
1078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3-06
1078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03-05
10783
앓고 온 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4 03-05
10782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3-05
10781
귀와 혀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4 03-05
1078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03-05
10779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3-05
1077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3-05
1077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3-05
1077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3-05
1077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3-05
1077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3-05
1077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03-05
10772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3-04
10771
봄 뜰 안에는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3-04
10770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3-01
10769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2-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