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란 계절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봄이란 계절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491회 작성일 21-03-07 18:03

본문

봄이란 계절은 

       藝香 도지현

 

오늘은 이별을 합니다

그리고 내일은 만남을 하죠

다시 만나는 순간엔

등잔만해진 눈망울

온몸에 짜르르 흐르는 전율

심장의 고동소리가 귀를 울리고

표피엔 수도 없이 돋아난 소름

 

머나먼 곳에서 찾아온 이기에

반가움과 설렘으로 뒤엉킨 마음

눈을 돌리는 곳마다

아름다운 꽃에 향기를 부여하고

벌과 나비도 있어야 하겠죠

피고 노래하는 계절

환상을 펼치는 축제를 벌리고

꿈이라면 깨지 않게 했으면 좋겠어요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 안고 봄 왔습니다
분단장 곱게 하고 온 신부
벌나비 신랑 돼 신방 차리겠죠
잔치 잔치 열리겠죠

건강이 꽃 피는 날 오겠죠
미움 받은 코르나 버틸 수 없습니다

늘 존경합니다
우리 우리  사랑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은 만남과 헤어짐으로 꾸민 드라마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제 겨울을 보내고 봄을 만났습니다.
봄은 아름다운 꽃에 향기를 부여하고
벌과 나비도 있는 꽃 피고 새 노래하는 계절
귀한 시향이 가득 풍기는 '봄이란 계절은'에
감명 깊게 감상 잘하고 머물다 갑니다.
봄철 건강 유념하시고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매화꽃은 만발하고 있지만
벌과 나비는 아직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날씨가 좀 더 풀려야 될까 싶은데
가슴 설레는 봄날의 향연 속
새로운 한 주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봄이라는 계절 어떻게 보면 참 신기 합니다
시작과 처음을 그렇게 알리니 말 입니다
그러다 가을이면 그렇게 끝 맺음을 가르쳐 주고요
순리에 앞서 너무 신기 합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Total 27,419건 33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819
좋은 말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3-09
10818
진달래 꽃피면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6 03-09
1081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03-09
10816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5 03-09
10815
나비 엽서 댓글+ 1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3-09
10814
돌아와 다오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7 03-09
10813
꽃들에 핀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3-09
10812
백년 인생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3-09
10811
봄 아이들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3-09
10810
왜 그럴까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3-08
1080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1 03-08
1080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3-08
10807
봄꽃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0 03-08
10806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3-08
10805
몸부림 댓글+ 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3-08
1080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03-08
10803
외로운 하늘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8 03-08
열람중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3-07
1080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 03-07
1080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4 03-07
10799
행복 만들기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6 03-07
1079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3-07
10797
담쟁이 댓글+ 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3-07
10796
동무의 꽃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3-07
10795
추억 한 아름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3-07
1079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03-07
10793
생명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0 03-06
1079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3-06
10791
끼리끼리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3-06
10790
댓글+ 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3-06
10789
햇살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3-06
1078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 03-06
10787
봄 향기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3-06
1078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3-06
1078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3-06
1078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03-05
10783
앓고 온 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5 03-05
10782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3-05
10781
귀와 혀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4 03-05
1078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03-05
10779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3-05
1077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3-05
1077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3-05
1077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3-05
1077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3-05
1077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3-05
1077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03-05
10772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3-04
10771
봄 뜰 안에는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3-04
10770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3-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