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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마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666회 작성일 21-02-20 11:37

본문

감사하게 하소서
사랑받고 감사 모르는 얌체는 싫어요

꽃지게 꽃짐 지고 오는 봄 
환영하세 환영하세
감사하다고 말해 줘야지
 
밟히고  뽑혀도 
봄이 왔다고
노란 미소 민들레
참 예쁘다 

이름없는 풀꽃도 사랑받기  원해

작은것에 감사하는 마음 

하늘마음 주소서

댓글목록

책벌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정은 좋지만
풍경이나 감정은
시가 되지 않습니다.

풍경 속에 삶!
인생을 파노라마처럼
묘사해야 참 시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곳 군의회 의원/사무과 과장 등 직원분들도
제 카카오스토리 친구 요청하셔서
제 시를 감상해주십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들레의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노란 빛 꼬운 마음을 가진 듯 아름다운 민들레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늘 같은 마음으로
봄을 기다리면 좋겠습니다.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아직은 쌀쌀한 날씨 건강 조심하셔서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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