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존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당신의 존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476회 작성일 21-02-25 06:01

본문

* 당신의 존재 *

                                                                          우심 안국훈

  

아는 사람이 생각하는 당신의 존재

진정 당신은 누구인가요

저마다 이름 다르고 모습도 다르고

생각마저 다르지만 우리는 서로 갈구합니다

 

어두운 밤 혼자지만 꿈꾸며

친구처럼 지내더라도

날마다 상상에 활력 불어넣으며

가슴 따뜻하니 괜찮은 사람이고 싶습니다

 

당신 생각날 때마다 꽃씨 심으니

내 가슴은 어느새 아름다운 꽃밭 되듯

웃음 지으며 땀 흘려 사는 동안

당신과 손잡고 아름다운 동행을 그려봅니다

 

눈보라를 겪은 사람은 촉이 남달라

작은 꽃망울 하나에도 봄기운 알아채듯

계곡에 한 송이 수선화 같은 당신

맑은 미소 지으며 활짝 피어나길 기다립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노정혜 시인님!
상큼한 공기가 좋은 아침입니다
한껏 부풀어가는 매화 꽃망울
하나 둘 곧 터트릴 기셉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오는 계절에서 가까이에
당신이라는 사람이 있다는 그 자체가
행복이 아닌가 합니다.
한 송이 수선화 같은 당신
맑은 미소 지으며 활짝 피어나길
기다시는 고운 마음을 마음에 담으면서
고운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나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봄이 오는 발자국 소리가 들리는
상큼한 아침입니다
어느새 달력상 겨울은 이틀 남긴 채 이별 인사 합니다
기분 좋은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신이란 존재가 있어
아름다운 동행을 꿈꾸어 보고
계곡의 수선화 같은 당신이기에
맑고 환한 미소를 지어 볼 수 있겠죠
귀한 작품에 마중합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누구나 그리운 사람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이지 싶습니다
오늘도 환한 미소 지으며 피어나는 꽃처럼
환한 미소 짓는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시인님의 시를 읽고 존재의 가치를 읽어 봅니다
누구와 동행 할까 상상의 인물도 그려 보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원문 시인님!
어느 생명이나 소중하고
누구나 한번만 살다가는 인생이기에
서로 존중하며 상생해야 하지 싶습니다
행복한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18건 33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718
당신의 세상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2-27
1071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2-27
10716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2-27
10715
보름달의 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2-27
10714
생명(生命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2-26
10713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2-26
10712
달님께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8 02-26
10711
부활 케잌 댓글+ 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2-26
10710
첫봄의 향기 댓글+ 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2-26
1070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2-26
10708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2-26
1070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2-26
10706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2-26
1070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2 02-26
10704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2-25
1070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2-25
1070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7 02-25
1070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2-25
10700
봄비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3 02-25
1069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2-25
열람중
당신의 존재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2-25
1069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2-25
10696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2-24
1069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5 02-24
1069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9 02-24
10693
봄은 희망을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2-24
10692
봄맞이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3 02-24
10691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2-24
10690
행복한 일상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2-24
10689
그리움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 02-24
1068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2-23
10687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2-23
10686
닮았다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2-23
1068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2-23
10684
홍매화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0 02-23
10683
찾아 가는 길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2-23
1068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8 02-23
1068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2-23
1068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2-23
10679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2-22
1067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2-22
10677
새봄의 노래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3 02-22
10676
더디 오는 봄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7 02-22
10675
봄은 왔는데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02-22
1067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2-22
10673
냇가의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2-22
1067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2-21
1067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4 02-21
10670
봄내음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1 02-21
10669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