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봄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612회 작성일 21-02-25 10:08

본문

봄 태양빛 좋아
봄바람  불어
봄비 내린다

앞산에 봄 왔네
얼음 녹여 봄 왔네

희망은 떠거워
얼름녹여 긴잠 깨어났네

온세상 초록으로 물들여 간다

추위도 희망앞에 녹였네 

봄 봄이다

이산 저산 산마다 
진달래 아름답게 피겠지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 내리는 아침인가 봅니다.
세월은 어쩔수 없는 가 봅니다.
춥고 찬바람 속에서도 봄은
한 걸음 한 걸음 다가옴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계절인가 봅니다.
저도 봄비 소리를 들으면서
고운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나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시인님

이제 보름이니 겨울이라 하는 소리가 안 나오겠지요
보낸 겨울 몸도 마음도 너무 추웠던 것 같아요
곧 오는 3월 진달래 개나리꽃이 기다려 집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가 사알짝 내리고
어느새 양지마다 푸르른 미소 짓는
완연한 봄기운에
마음은 이미 봄날입니다
행복한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18건 33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718
당신의 세상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2-27
1071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2-27
10716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2-27
10715
보름달의 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2-27
10714
생명(生命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2-26
10713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2-26
10712
달님께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8 02-26
10711
부활 케잌 댓글+ 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2-26
10710
첫봄의 향기 댓글+ 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2-26
1070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2-26
10708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2-26
1070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2-26
10706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2-26
1070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1 02-26
10704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2-25
1070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2-25
1070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6 02-25
1070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2-25
열람중
봄비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3 02-25
1069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2-25
10698
당신의 존재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2-25
1069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2-25
10696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2-24
1069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5 02-24
1069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9 02-24
10693
봄은 희망을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2-24
10692
봄맞이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2 02-24
10691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2-24
10690
행복한 일상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2-24
10689
그리움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 02-24
1068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2-23
10687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2-23
10686
닮았다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2-23
1068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2-23
10684
홍매화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0 02-23
10683
찾아 가는 길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2-23
1068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7 02-23
1068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2-23
1068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2-23
10679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2-22
1067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2-22
10677
새봄의 노래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3 02-22
10676
더디 오는 봄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02-22
10675
봄은 왔는데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02-22
1067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2-22
10673
냇가의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2-22
1067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2-21
1067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4 02-21
10670
봄내음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1 02-21
10669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