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의 양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정월의 양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307회 작성일 21-02-20 00:41

본문

   정월의 양지

                                       ㅡ 이 원 문 ㅡ


섣달 그믐 그 끝도

정월의 초하루도

설날에 묻어 넘어

이리 쓸쓸히

지나야 하는지


눈은 녹었어도

아직은 추운 겨울

보이는 양지마다

겨우살이 얼굴드니

겨울 아닌 봄이아닌가


며칠 후 보름이면

더 따뜻 할 것 같은데

그 보름에 그믐이면

누가 찾을 냇가인가

광 안의 바구니에

거미줄 걸쳤는데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은 마냥 지나가고 있습니다.
섣달 그믐 그 끝도 정월의 초하루도 지나가고
눈은 녹었어도 아직은 추운 겨울
곧 봄이 오고 있습니다.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를 기원합나다.

Total 27,418건 33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668
꼰대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2-21
10667
파도의 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2-21
1066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2-21
10665
해돋이 댓글+ 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2-20
1066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2-20
10663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2-20
10662
하늘마음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4 02-20
10661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2-20
1066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2-20
열람중
정월의 양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8 02-20
10658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2-19
1065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2-19
10656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2-19
10655 황철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2-19
1065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2-19
10653
이중 잣대 댓글+ 1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2-19
1065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2-19
1065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02-19
10650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2-19
10649
외로움 싫어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6 02-19
1064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2-19
10647
구름 인생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2-19
10646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2-18
10645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2-18
10644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2-18
10643
겨울꽃 앞에서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8 02-18
10642
돌아 가는 길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2-18
1064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7 02-18
1064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2-18
1063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2-18
10638
냇가의 달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2-18
1063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6 02-17
10636
봄 눈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2-17
10635
활짝 웃음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02-17
1063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4 02-17
1063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2-17
1063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 02-17
1063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2-17
1063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2-17
10629
매화꽃 연정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1 02-16
10628
잡초 한 포기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7 02-16
1062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4 02-16
10626
부부송 댓글+ 1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2-16
1062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2-16
10624
마음결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2-16
10623
새봄의 서곡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9 02-15
10622
인생은 소풍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2 02-15
10621
간절한 만남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5 02-15
1062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2-15
10619
시 한 잔 댓글+ 1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2-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