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의 출발을 위한 기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신년의 출발을 위한 기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245회 작성일 21-02-21 17:52

본문

신년의 출발을 위한 기도 

                           藝香 도지현

 

우리의 막내 독도의 등 뒤에서

붉고 찬란한 태양이 하늘로 솟아오른다

하늘의 신께서 두 팔을 벌리고

어서 오라고 마중을 해주시는 것이 보인다

 

신년의 첫출발부터 하늘의 신께서

축복을 해주시는 것이 의미가 있기에 기대된다

코로나란 바이러스가 온 국민을 잠식해

삶의 의욕을 상실하고 고난의 행군을 하는데

 

그 행군 속에서 쓰러지는 사람

결국엔 생명까지 잃는 사람이 있어

망연하고 자실 한 마음으로 안타까운 마음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망막한데

 

이제는 많은 재물의 손실과 상실의 마음이

신년의 출발을 하면서 모든 나쁜 것들은

지난해와 함께 남김없이 소멸해버리고

올해는 희망과 행복을 모든 이의 가슴에 담아 주소서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막내인 독도 등 뒤에서 찬란한 태양이
우렁차게 솟아오른 새해가 출발하였습니다.
올 해는 완전하게 코로나 바이러스가 소멸되어
지난 날처럼 활가 찬 삶이길 기대하면서
저도 올해는 희망과 행복을 모든 이의 가슴에
넉넉하게 담아 주시기를 함께 기도하면서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시기를 기원합나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새해 새아침을 맞아
동해 위로 찬란한 아침해가 떠오릅니다
얼른 코로나 역병을 잠재우고
기상하는 대한민국이 되어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길 바랍니다
마지막 이월의 한 주를 맞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우리 나라 역사의 전염병은 늘 3년이 지나야
소멸 되고 그래도 그 잔재가 남아 조금씩은 남아있지요
이 코로나는 바이러스이기때문에 완전 소멸 되지는 않겠으나
아마도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약이 있을런지 백신 갖고는 안 되는 병입니다
그리하여 면역만이 최후의 수단이지요
송충이 솔잎 먹고 누에는 뽕잎을 먹어야 면역이 강화 됩니다
우리 음식에 그리 체질 형성이 되었으니까요
네 시인님 대한민국의 희망을 위하여
조금만 더 고생하면 없어 질 것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 출발의 기도는 간절하기만 합니다.  온갖 질병과 해로운것들은 사라지고 건강과 복스러운 일만 있길 바라는 마음의 기도가 동해에서 해가 뜨듯 우렁차게 솟나 봅니다.

Total 27,456건 33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706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2-26
1070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7 02-26
10704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2-25
1070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2-25
1070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5 02-25
1070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2-25
10700
봄비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3 02-25
1069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2-25
10698
당신의 존재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2-25
1069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2-25
10696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2-24
1069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8 02-24
1069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5 02-24
10693
봄은 희망을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2-24
10692
봄맞이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0 02-24
10691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2-24
10690
행복한 일상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2-24
10689
그리움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3 02-24
1068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2-23
10687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2-23
10686
닮았다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2-23
1068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2-23
10684
홍매화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3 02-23
10683
찾아 가는 길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2-23
1068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8 02-23
1068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2-23
1068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2-23
10679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2-22
1067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2-22
10677
새봄의 노래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2 02-22
10676
더디 오는 봄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3 02-22
10675
봄은 왔는데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8 02-22
1067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2-22
10673
냇가의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2-22
열람중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2-21
1067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8 02-21
10670
봄내음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0 02-21
10669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2-21
10668
꼰대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2-21
10667
파도의 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2-21
1066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2-21
10665
해돋이 댓글+ 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2-20
1066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2-20
10663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2-20
10662
하늘마음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6 02-20
10661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2-20
1066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2-20
10659
정월의 양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2 02-20
10658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2-19
1065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2-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