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뜨는 언덕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별 뜨는 언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896회 작성일 21-02-04 03:09

본문

   별 뜨는 언덕

                                  ㅡ 이 원 문 ㅡ


때 되면 비추는 달

보름의 그 마음을

누가 헤아릴까


달 찾아 오른 언덕

며칠 환희 비추더니

그리움 가득 담아

서쪽으로 가버렸다


그날 담은 그리움

누가 어디에서

나와 함께 보았을까


홀로 찾은 뒷동산

비추던 달 아니 뜨고

어둠의 밤하늘

그 별들만 반짝였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차오르던 달도
며칠 보지 못하고 지냈습니다
무엇이 그리도 바쁜건지
좀체 여유를 부리지 못한 채 시간만 보냅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이 많이 변하여
갈수록 태산이라더니 지난날 좋은
모습들은 모두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별뜨는 언덕은 그리움 배어 있는 언덕
어둠의 밤 별들만 반짝이는
그리움이 풍기는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따뜻한 겨울 날 되시기바랍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덕에서 바라보던 별들은 하나같이 늘 그대로이지만  우리의 마음은 매일 다른 마음인가 봅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차오르던 달은 어느새 기울고
환한 달을 찾아 언덕에 오르니
달은 보이지 않고 반짝이는 별만 있네요
귀한 작품에 마주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하신 시간 되십시오^^

Total 27,418건 33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61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2-15
1061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1 02-15
1061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2-14
10615
잃어버린 정情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2 02-14
10614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2-14
1061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0 02-14
10612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2-14
10611
겨울밤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2-14
10610
보리밭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2-13
10609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2-13
1060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1 02-13
10607
자연인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2-13
1060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2-13
10605
밤의 유혹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2-13
10604
냉이의 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2-13
1060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6 02-12
1060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2-12
10601
사람 나무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0 02-11
10600
봄날의 찬가 댓글+ 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4 02-11
10599
새해 소망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7 02-11
10598
상상과 현실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2-11
10597
구정 댓글+ 4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2-11
10596
나를 바꾸자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02-11
10595
축복의 노래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2-11
10594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6 02-11
10593
화롯불의 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02-11
10592
댓글+ 5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2-10
10591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2-10
1059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5 02-10
10589
봄 오는 소리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7 02-10
10588
구정 즈음에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2-10
10587
새해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2-10
1058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4 02-10
10585
씨받이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2-10
10584
우리의 설날은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2 02-09
10583
선정禪定 댓글+ 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2-09
1058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2-09
1058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2-09
1058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3 02-09
10579
그믐달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2-09
10578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2-09
10577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2-09
10576
버들의 양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2-09
1057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2-09
10574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2-08
10573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2-08
10572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2-08
1057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2-08
10570
바람은 알까 댓글+ 6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2-08
1056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8 02-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