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돌아가는 진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세상 돌아가는 진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741회 작성일 21-02-15 08:08

본문

* 세상 돌아가는 진리 *

                                                                    우심 안국훈

  

세월은 잡을 수 없어도 보낼 수 있고

고통은 비껴갈 수 없어도 견딜 수 있고

슬픔은 잊어버릴 수 없어도 이길 수 있듯

운명은 피할 수 없지만 맞설 수 있다

 

오해는 풀 수 있어도 없앨 수 없고

눈물은 닦을 수 있어도 막을 수 없고

욕심은 내려놓을 수 있어도 끝이 없듯

꿈은 꿀 수 있지만 다 이룰 수 없다

 

누구든 사랑이란 이름으로

소유할 수 없지만 모든 걸 줄 수 있고

사노라니 희망이란 이름으로

어둠을 없앨 수 없어도 촛불 하나 켤 수 있다

 

배고픈 건 참아도 배 아픈 건 참지 못하고

비록 본성은 쉽게 변하지 않지만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듯

행복은 가까이 있고 사랑은 나눔으로 생긴다

 


댓글목록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에 깊이 담아야 할
삶을 향한 잠언들입니다

구구절절한 진리,
허기진 마음에 단비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배창호 시인님!
사노라면 하지 말아야 할 말과 행동이 있듯
지도자라면 더욱 그러하지 싶습니다
아무리 정책과 비전이 있더라도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타인이 슬플때 함께 슬퍼하는것보다 즐거울때 함께 즐거워 하기가 어려운 이기적 근성의 사람인가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저마다 가슴속에 이기심과 이타심이 공존하여
어느 것에 관심을 두느냐에 따라
사람이 변하지 싶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그 나눔의 사랑에도 알게모르게 집착이 생기는 경우를 많이 봤어요.
닦아도 닦아도 부족한 것이 사람 마음인 것 같아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홍수희 시인님!
날마다 거울을 닦아야 맑게 볼 수 있듯
마음도 닦아야 하지 싶습니다
푸른 하늘빛도 찬란한 햇살도 좋은 봄날처럼
마음은 늘 맑고 순수하면 좋겠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도 아쉽게 지나간 듯 싶습니다.
오늘은 추적추적 잔설을 녹이려는 듯
비가 내리고 나니 쌀쌀한 듯 합니다.
흘러가는 세월속에 진리인 행복은 가까이 있고
사랑은 나눔에 있음을 마음에 담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봄날 같더니 쌀쌀한 바람 불고 다시
수은주가 영하로 떨어졌습니다
비와 눈이 공존하는 날씨에 건강 먼저 챙기시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21건 33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621
간절한 만남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6 02-15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2-15
10619
시 한 잔 댓글+ 1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2-15
1061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2-15
1061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3 02-15
1061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2-14
10615
잃어버린 정情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5 02-14
10614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2-14
1061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7 02-14
10612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2-14
10611
겨울밤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2-14
10610
보리밭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2-13
10609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2-13
1060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6 02-13
10607
자연인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2-13
1060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2-13
10605
밤의 유혹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2-13
10604
냉이의 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2-13
1060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9 02-12
1060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2-12
10601
사람 나무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3 02-11
10600
봄날의 찬가 댓글+ 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0 02-11
10599
새해 소망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4 02-11
10598
상상과 현실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2-11
10597
구정 댓글+ 4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2-11
10596
나를 바꾸자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02-11
10595
축복의 노래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2-11
10594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9 02-11
10593
화롯불의 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2-11
10592
댓글+ 5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2-10
10591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2-10
1059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8 02-10
10589
봄 오는 소리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8 02-10
10588
구정 즈음에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2-10
10587
새해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2-10
1058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7 02-10
10585
씨받이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2-10
10584
우리의 설날은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7 02-09
10583
선정禪定 댓글+ 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2-09
1058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2-09
1058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02-09
1058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2 02-09
10579
그믐달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2-09
10578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2-09
10577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2-09
10576
버들의 양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02-09
1057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2-09
10574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2-08
10573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2-08
10572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2-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