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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579회 작성일 21-01-29 11:43

본문

아카시아꽃 꿀 품고 
독사는 독 품는다

태양빛 좋은날
신바람에 밝아
비오는 날 
비에젖은 모습 처량해 

내가 지금 하는말 
듣는 사람
웃고 울 수 있다

사랑 감사 존중 
말하는 나도 기분 좋아

말 
밖으로 나오기 전 
잠시 숨고르기 필요해

더불어 사는 삶 
태양빛 닮고 싶다

너도 나도 우리 모두

말 말 말

미소짓는 나날이면 좋겠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가 하는 말은 항상 향기가 있는 말이기를 다짐해 봅니다. 뱉고싶은 대로 해서는 않되리라 생각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입 밖으로 나온 말은 참으로 귀중합니다.
좋은 말은 사람들에게 힘을 주지요
그 반대로 나쁜 말을 가시가 되니 조심해야 합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늘 따뜻한 날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세상이 어려울 수록 서로가 말 한마디 행동거지
따뜻한 말과 행동으로 표현 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삭막한 사회가 되는 것 같아 아쉽지요
왜 이런 세상이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시인님은 늘
작품으로 행복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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